• 싸가지가 없으면 바로 벽돌 찍습니다^^ RT @ledlkj: @oisoo 외수님...선생님도 자기한테 좀 듣기싫은 말하면 바로 언팔하시나요?진심 궁금...

    Mar 27th, 2013

  • 나쁜 일이 생기면 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너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월드컵 때 한국축구가 진 이유도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그럼 선수나 감독은 하는 일이 뭔가요. 지나치게 착한 것도 병입니다.

    Mar 27th, 2013

  • RT @3Parallel: @oisoo 왜들 저럴까요?자기 마음에 안 들고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면 시장이고 작가고 연예인이고 못 씹어서 안달,몰상식하게 빨갱이라고 시비거는데 모두가 다 같아야 하는건지 다르... http://t.co/PjFAgBuRPx

    Mar 27th, 2013

  • 집필하던 컴이 자꾸 다운되는 바람에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 받아쓰기, 읽어주기 다 된다는 기종. 신형 아이맥 27인치. 포멧 중입니다. http://t.co/j32jo6qr1A

    Mar 27th, 2013

  • 정말 좋겠네. RT @HanMyeongSook: 텔레비전에 손석희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MBC사장으로 나온다면 완전 좋겠네. ^^ RT @__hope_: MBC 사장으로 손석희 교수를 추천합니다. ht... http://t.co/pgnLA0YTgX

    Mar 27th, 2013

  • 벌교 참꼬막 http://t.co/ydoMulfpyb

    Mar 27th, 2013

  • 임자 없는 들판에 온갖 잡초들이 번성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러나 임자 있는 논밭에 온갖 잡초들이 번성하는 것은 결코 당연지사가 아닙니다. 적어도 농사꾼이라면, 잡초는 뽑는 것이 정상이고 곡식은 가꾸는 것이 정상이지요.

    Mar 27th, 2013

  • 기분대로라면 저도 가서 합석하고 싶습니다. RT @bluemango_k: 여의도 MBC 앞 술집이 바글바글하다는군요. 구본홍 사퇴하고 나서 회사앞 술집을 전세내다시피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개인의 영욕을... http://t.co/vQrzRKy5CZ

    Mar 26th, 2013

  • 남의 사생활까지 침해하는 팬들이 사생팬 아닌가요. 요즘 이외수 아방궁에 산다 초호화 요트에 오디오 있다 말들이 많아서 하는 소립니다. 왜 짜증 내세요? RT @SsicaLov: @oisoo 제발 사생팬이란... http://t.co/bnq5Pmpk2o

    Mar 26th, 2013

  • 무한알티. 어머니 애가 타시겠네요. RT @smileyubin: @oisoo 선생님,어제 백혈구수혈 글 리튓해주셔서감사합니다!한번만 더부탁드릴게요.최준석학생이 염증면역체계가 없어서 지금 백혈구수혈이 급히 ... http://t.co/NNnNKk9sXy

    Mar 26th, 2013

  • 그래, 이외수 사생팬들아. 내가 좀 잘나기는 했지. 미안하다. 하지만 부러우면 열심히 살아야지 잘 나가는 사람한테 악악거린다고 무슨 인생이 달라지냐. 그래도 입에 거품 베어 물고 애국자인 척 하면 쪽은 덜 팔리겠다. 그치. 이해할게.

    Mar 26th, 2013

  • 밤새도록 글 쓰고 기진맥진한 정신머리로 트윗을 올렸더니 도처에서 오탈자가 춤을 춥니다. 무려 3번이나 고쳐서 올렸는데 이번에는 같은 글자가 중복된 것이 보입니다. 지랄. 4번씩이나 고치면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 수정을 포기합니다. 에혀!

    Mar 26th, 2013

  • 너무너무 감동적이니까 온 동네 돌려 가면서 읽으시고 반납 하시려는 걸까요. 연체료 받으셔서 제 책 1권 더 확보하시면 우캬캬, 저야 기분 참 좋겠지만요^^ RT @ybs0915: @oisoo 작은도서관 ... http://t.co/BXWg53tg6L

    Mar 26th, 2013

  • 반말 하지 마라. 정겹지 않고 역겹다. 퍽! RT @theqtrading: 바로너다외수야RT @oisoo:상대편이 부족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당신이 잘난 체하기 위해서 부족한 사람의 결점을 한사코 헐뜯는다... http://t.co/r59mBiezD2

    Mar 26th, 2013

  • 눈 뜬 장님이라는 뜻입니다. RT @happysause7567: @oisoo 섐~** 정말 몰라서 그런데 청맹과니가란 단어가 나오는뎅 무슨뜻인지.. 갸우뚱.. 첨보는 단어라..정말 궁금해요..ㅎㅎ

    Mar 26th, 2013

  • 상대편이 부족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당신이 잘난 체하기 위해서 부족한 사람의 결점을 한사코 헐뜯는다면, 당신도 그다지 칭찬받을 사람은 못 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자기 못난 줄 모르는 청맹과니일수록 남 헐뜯기 바쁜 법이거든요.

    Mar 26th, 2013

  • 집필 중입니다. 한글은 이음동의어와 표현방식이 다양해서 최상의 문장을 만들려면 시간을 참 많이 잡아먹는 편입니다. 죽었다는 표현도, 뻗었습니다. 골로 갔습니다. 밥숟가락 놨습니다. 뒈졌습니다. 숨을 거두셨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Mar 26th, 2013

  • 버저비터 골. 흔히 농구에서 볼 수 있는 골로, 종료 휘슬과 동시에 들어간 골 을 말합니다. 카타르 전에서 슨흥민이 기록한 결승골도 버저비터 골입니다. 참 짜릿했지요. 몸놀림이 빠르고 세련된 손흥민, 일 낼 줄 알았습니다. 월드컵에서도 파이팅!

    Mar 26th, 2013

  • 축구에는 추가시간이 있어도 인생에는 추가시간이 없습니다. 낭비한 시간은 그냥 낭비한 시간. 문자 그대로 허송세월일 뿐 어떤 배려도 보상도 기대할 수 없지요.

    Mar 26th, 2013

  • 종료 직전 손흥민 극적인 마무리 골! 티극전사 2 대 1 승!

    Mar 26th, 2013

  • 그래도, 존재 자체가 희망이요 인생 자체가 축복입니다.

    Apr 7th, 2011

  • 새벽반 문을 엽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 때문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빛을 노래하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찍 일어난 글새 한 마리, 여러분의 오늘을 축복합니다.

    Sep 12th, 2010

  • 감성마을 산책길에서 날마다 마주치는 백당나무꽃입니다. 보는 사람 마음을 해맑게 만들어 주는 꽃이지요. 연한 줄기와 잎은 허리나 관절이 아플 때 약으로 쓴답니다. http://yfrog.com/447frj

    Sep 8th, 2010

  • 어떤 지식으로도 깨달음을 설명할 수는 없다. 그래서 선문답이라는 방편이 생겼다. 현미경으로 법문을 들여다 본다고 확대된 깨달음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머리를 들이밀지 말라. 허망한 미궁만을 헤매게 되리라.

    Sep 7th, 2010

  • 정의가 깃발이라면 상식은 깃대에 해당한다. 깃대가 사라져 버린 사회에서 어찌 깃발이 제대로 펄럭일 수가 있으랴.

    Sep 7th, 2010

  • 연못 물이 흐렸다고 연꽃까지 흐리게 피지는 않는다. 세상이 썩었다고 양심까지 썩어서는 안 된다.

    Sep 7th, 2010

  • 한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곧 한 근심을 소유하는 것이다.

    Aug 2nd, 2010

  • 젊어서 뿌린 곡식이 없는데 늙어서 추수할 곡식이 있겠습니까. 지금부터라도 세상 탓 하기 전에 먼저 자기 탓 하면서 살아 보시면, 행여 솟아날 구멍이 생길지도 모르지 말입니다.

    Jun 23rd, 2010

  •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열심히 싸운 태극전사들께 손바닥이 깨질 정도로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16강전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이 기운이 병상에 누워 계시는 모든 분들께 스며들어 빠른 쾌유를 맞이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Jun 22nd, 2010

  • 잘 익은 수박일수록 잘 쪼개지는 특징을 나타내 보인다. 씨를 퍼뜨리게 만들 요량에 불과하다고 말하면 반론할 여지는 없지만 익으면 자신을 먹고 씨를 퍼뜨려 줄 대상의 입장까지 배려할 줄 아는 마음씨. 사람도 좀 닮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Jun 21st,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