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꼼수다 16회 : 오새훈 백수복귀, 딴지일보 해킹

이명박이명박이명박 대통령 헌정방송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

원투쓰리 dropit ~ comon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입니다.

겨우 에피소드단위에서 세계 종합 일위를 한 아직도 가카에게

프로그램 중앙 일위를 바치지 못한게 송구스럽기 짝이 없는 나는 꼼수다 16회 시작합니다.

comeon!모든일은 공정하게 비지니스감동하게

학연지연 끈끈하게

반대에는 꾿꾿하게

꼼수따윈없다 의심하지 마라

꼼수따윈없다 의심하지 마라

제인생에 크나큰 선생은 어머니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oh~ money로 들으시면 곤란합니다 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십자자에 스스로 못박힌 다음에 요 건으로 관두겠단 이야기죠. 대선출마 프로젝트 가동했습니다.

얼마뒤

이천십년 대선에 불출마 할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시장직에 절대 안거는데 저 이런거 예상거의 안틀려요.

얼마뒤

8월24일 치뤄질 이번 주민투표 결과에 제 시장직을 걸어서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그 이게 또 오세훈 시장의 인제 마지막 꼼수이기도 하죠. 이제 원래 이게 시장직 계속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여기서~

얼마뒤

저희 거취로 인한 정치권의 논란과 행정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즉각적인 사퇴로 저의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로인해 대선출마 시장직 다 뺏기게 생겼어

완전말렸어 우리한테

오! 영원한 친구 오! 행복한 마음 오! 즐거운 인생 예~

청개구리라고 하는거 꼭 해설해줘요 마지막

마지막 그 울음소리는 청개구리 울음소리였습니다.

친구 먹을꺼에요?

오늘은 말이죠 오세훈 백수 복귀 특집입니다.

반갑다 친구야

특집 저는 이제 오세훈의 간절한 친구신청을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이구요 이자리에서 앞으로 제앞에서 오세훈에 대한 음해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저는 친구까지는 받아들이는데 형으로는 못부릅니다.

5센데 저는 17살이거든요

자 이빨 일

아..

왜이렇게 진중해

그니까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를 지역기반으로 하고있는

아니 17대 국회의원 정몽주 서울 시민께 인사드립니다.

아니 당신은 공릉동을 예기해야되. 어? 공릉동을 예기해야 되는 사람이 다시해요 공릉동. 왜 공릉동을

공릉동은 서울시의 한부분이에요

주민들이 섭섭해하잖아요

공릉동만 하면 주민들이나 팬들이 좋아하는데 그거를

오세훈이 빅엿을 먹는날인데 저에게는 새희망 새출발의 날입니다.

저기 빅엿이 아니구요. 제 친굽니다. 함부로 우리 오세훈을 비난하지 마세요 절친입니다.

슈퍼 그레이트엿 나눠드실거에요??

저는 저의 정의원님 하나 짚고넘어갈게요. 노원구 갑에서 ...

아. 이빨2

이빨2 하고

아 이빨2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주진웁니다.

이번에 25퍼센트 투표하셨네요.

노원갑이 상당히 높습니다.

평균보다 적게 했네 25.7인데 평균이

열두번째같습니다.

노원갑이요?

네~

우리 그 제가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못했자나요.

그래 하지말라그랬거든?

이 조용히 선거 치러야지 이 지역주민들한테 무슨 난립니까

근데 가서 반대한사람이 거기서 반이에요

가서 반대했다구?

예 그러니까 12.5퍼센트야

(폭소)

아 지금으로부터 두달 전 유월이십사일입니다. 그때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을 때 이자리에서 국내최초로 주민투표는 오세훈 대선출마를 위한 꼼수다.

네~ 폭로한 이래로 제 절친 이제 백수죠? 백수 오세훈 백수 복귀 프로젝트 삼차에 걸친 초 대형 떡밥 투척이 드디어 오늘로 완결되었습니다.

마지막 떡밥까지 다 물었어요.

조마조마했어요.

그렇게 잘

그죠 그렇게 잘 물어 줄지는 꿈에도 몰랐어요.

진짜 벼락 같은 축복입니다.

가카이후의 이런 인물은 캬~ 힘들었습니다.

일차떡밥 대선 출마 꼼수다 그러니까 저의 절친 오세훈 할수없이 불출마선언합니다.

이차떡밥 시장직 절대로 못건다 백만분의 확률이다 그러니까 바로 울면서 시장직 연계합니다.

바로사퇴는 절대 못한다.그러니까 또 바로 사퇴.

이로서 대한민국 사상 가장 그래이트한 엿이 완성되었습니다.

이게 다 김어준한테 안지려고, 오세훈 깍쟁이~!

나 당한게 아니다 이런 소리를 하고 싶어가지고

엑스맨 프로그램을 너무 많이 보신 것 같아

이 모든 예언과 떡밥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이유는 하나죠. 예

제 절친 오세훈은 자기 밖에 모릅니다.

그래요?

졸라게 예측하기 쉬워요

앞에 내세운 명분은 절대 거들떠 볼 필요가 없어요.

나한테 제일 이익이 뭐지? 그것만 생각합니다.

그것도 눈앞의 이익이죠.

그러니까 너~무 예측하기 쉬워 너무. 네

저기 주진우 기자가 오세훈 투표 마감 이후에 기자회견 자리에 있었죠?

예 예 그때 갔었는데요.

어 트윗에 올라왔던데요.

뭐라고... 주진우 기자가 뭐라고 예기했는데

시끄러워서 잘 안들렸다고 그러던데 뭐라고 그러셨어요?

오세훈 시장이 거기서 꼼수를 부리더라구요 .

기자회견을 여는데 먼저 그 대변인이 먼저 나와서 오늘 질문응답은 없습니다.

아 그예기 했어요?

네, 그러니까 기자들은 질문하지 말아주십이오. 그랬는데

오세훈시장이 와서 비장하게 왔어요. 근데 얼굴을 좃이더라고요. 밥을 잘먹었데요 그때

밥을 뭐 먹었는지는 모르는데, 근데 얼굴이 좋아요.

그러더니 뭘 꺼내서 읽는데. 두줄 읽는거에요

복지포퓰리즘을 뭐 마감할수있는 유일한 단한번의 기회를. 아 문장도 되게 못썼어요

자기가 썼나봐

한줄을 읽더니

비문이야 비문

한줄을 읽더니 아 더읽을줄 알았더니 다읽은거에요 한준밖에 못쓴거에요 그분은 문장력이 좀 좀

좀 배우셔야겠어요 놀면서

근데 그래놓고 그 다음 질문이 뭐, 그다음 예기가 뭐였냐면

질물없으면 기자회견을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아 사회자가?

아뇨 본인이

본인이?

질문하지 말라그래놓고?

아니, 본인이 사회까지 봐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손들었죠. 손들었죠.

손을 들고 시장님 질문해도 됩니까? 질문할께요!

시장님 언제 그만두시나요

그러니까 절 탁 째려보더니

혼자 유일하게 질문했구나.

예 당연하죠

악마같은 기자,악마같은 기자

아니 이게 어디 떳어요?

아니 그리고는 그리고는 이게

시장님이 째려보고 나가니까 대변인이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질문은 있으십니까 그렇게 예기해서 제가 오시장님 언제 사퇴하십니까?

내가 물어봤더니 소속과 이름을 대라고 하더더라구요.

아니 알면서 그런거죠?

아니 모를수도 있죠

그러니까

아니 모를수도 있는게 아니라 대체로 주진우 기자를 모르잖아요.

네~ 몰라요.

나도 여기와서 처음 알았는데

아니 정치에 뜻이 있거나좀 그 주변을 살펴봤으면 알아야 하는데~

의원님이요?

예, 의원님이 주요한 정치인이 아닌지가 오래됐습니다.

그렇죠

저는 앞에 눈을 뜨고 걸어가 도아무도 안보여요 제 자신만 보여요

그렇지

안들리고?

안들리고

정치인은 듣는 사람이라니까요

아니 근데 그렇게 그저께 8월29일 이후로 듣기 시작했어

경청을 시작했어

자자 그 대변인이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소속과 이름을 대라고

제가 좀 기자처럼 안생겨 서 그런지 그래서

수줖게 예기했죠 시사인 주진운데요. 그랬더니

말씀하세요 그래

시장님 언제 사퇴하십니까? 예기했죠.

근데 그 전까지 사퇴라는 단어는 안했어요 그래서 총수께서 계속

사퇴안한다사퇴안한다 사퇴안한다 예기했던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하루이틀내 거취를 표명하겠다 이렇게 예기를 하신거죠

아 대변인이 예기 했어요?

예 그 질문 하나 받고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 유일한 질문을 주진우 악마기자가 했구나

어 아니 저는 인제 신문 방송을 일체 안보는데

일체 안보면 안되죠.

팬카페만 들어가 팬카페만

트윗에 다른 기자가 썼나봐 뭐라그러냐하면

주진우 기자 언제 사퇴하는지 묻는데 포스쩔어

포스쩔어

이게 올라왔어요. 근데 아무도 진짜 질문한지 아무도 언론에 안나왔잖아요. 질문한게 나왔나요?

그러니까

아니 질문은 나왔죠 질문은 나왔는데

누가했는진 안나왔죠

아 누가 했는 진

그러니까 현장에 있던 기자였어

현장에 있던 기자였고

그리고 주진우

아 현장에 있던 기자가 쓴거같애 트윗을

그렇겠죠

애, 주진우 사퇴언제하냐고 질문하는데 포스쩔어

그리고 그 많은 기자들이 말이에요 왜 그 질문을 안해

아니 하지 말라그러니까

아 이 바보들. 아~

기자를 욕하지 마세요

왜 말을들어 기자가 말을 안듣는 사람이 기자가 되어야 하는거지

그리고 말이죠 주진우 왜 그거 안물어봤어.

어떤거

친구먹을거냐고

그니까

저는

그걸 물어봤어야지 젤 중요한 질문인데

전 다른사람들이 언제 사퇴하느냐고 그걸 물어보면 김총수 친구는 하실꺼에요?

저는 그걸 물어볼라고 했죠.

그걸 물어봤어야지

나 그거 물어보러 갔어.

아 자 어쨌던 오세훈 백수 현재 제가보기엔 환각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보수의 아이콘이 됬다고 환각상태에 빠져있는데

뭐라고?

뭐의 아이콘이요?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환각상태 빠져있어요. 제가 오세훈 백수 제 절친 다음 꽁수 예상합니다.

오세훈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옆에서 지지 유세 하려고 나섭니다.

어 자신의 존재감을 그때 드러내기 위해서, 확인시켜주려고,

잊혀지지 않으려고, 어 25퍼센트 다 자기 꺼라고 착각하는거죠.

그거 한나라당에서 졸라 몰아준건데 아 그거 자기꺼 아니에요.

그런데 다 자기껀줄알고

염치가 없어 염치가 친구야 염치가 있어야지!

이거 총선 대선 레이스에서 쓸 한나라당의 판돈을 어 자기돈 아닌데 자기 마음데로 다 걸었어요

그래서 한나라당이 할수없없어서 뒷돈을 다 대주면서

간신히 25%를 땄는데 다 자기 꺼라고 몽땅 들고 튄거에요 지금 상황이 한나라당에게 약속해놓고 어 10월까지 있으면서 당이 몰아준 판돈을 다 토해놓고 가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었거덩

그런데 홍대표한테 홍준표 대표한테 약속했죠 근데 홍준표 대표한테 국정감사 끝내고 사퇴한다고 그니까 자기가 판돈을 다 걸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국정감사가 10월 7일인가 8일인가 까지죠?

그렇죠 10월 까지 있다가 그러다보면 내년 4월에 보궐선거 하는 거니까 그렇게 약속해놓고 그리고 레이스가 딱 끝나니까

이거 다 내꺼다 25% 그러면서 먹고 튀는거에요 정치 먹튀의 세계신기록입니다. 이게

먹튀네요?

먹튀죠 그니까 25%가 자기 판돈인양 생각하고 튀어버린거야

한나라당 벙진거지 지금 그게 어제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말이죠

투표한 사람들은 투표한 사람들은 10월 이후에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41%에요

그리고 바로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투표율 아니 여론이 14%입니다. 그니까

주민투표를 한 사람은 오세훈은 좀 죽더라도 한나라당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러니까 오세훈이 아니라 보수에 투표를 한거에요 보수에

근데 이걸 오세훈은 자기가 보수에 아이콘이라 환각상태에 빠져서 냅다 들고 튄거에요

지금 오세훈은 자기가 대장인줄 알더라구요. 그리고 기자회견 너무 좋아해요.

저는 내일모래 다시 기자회견 할 것 같애 철인 삼종경기 나간다고.

아 그리고 또 기자회견 꺼리없습니까 기자회견 너무좋아해

그런데 주인공 환각상태 이건 말이죠

국회 뽕이야

정치인은 이렇게 되요

아뇨 이러지 않아요

정치인은 그렇게

아뇨 이러지 않아요

의원님도 그렇게 되던데

아뇨 오세훈을 잘 보시면 어 16회 국회 4년 했거든요?

만약에 재선삼선 쯤 됐으면 이렇게 한나라당한테 어~

그래이트 엿

그래이트 빅엿 이렇게 매기고 튀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양반이 실재 여의도 정치를 모르는 거에요

그런데 여의도 정치를 모르면 당의 이야기를 좀 들으면서 협의하면서 이렇게 가려는 노력도 해야하는데

여의도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 또 한분이 또 한분이이 계세요

가카

일점오선 하다가 짤린사람. 가카

이거 지금 오세훈의 행보로 보면요 철저하게 배후조종은 각하의 작품이다.

아 이건 우리가

그래서 어제 저도 좀 이야기좀 하게

저희가 이제

예 끊어주세요

자재해주세요 중요한 예기가 있어요. 하지만 자제하갰습니다.

그니까 정의원님은 내가 오세훈 보다 뭐가 못하냐

그러니까 그예기를 자꾸 하고 싶어가지고

그런예기 하지마세요

이게 낮은 자세로 그냥 빈 마음으로, 겸허한 마음으로 세상을 조용히 사는 사람 자꾸만 끌어내지 마세요

경청

아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이 더 문제야

아 또 편집해 줘라

홍준표 대표가 존나 열받았습니다.

아 그 예기를

그래서 이 보궐선거 지지 유세에 오세훈이 나오려고 합니다. 반드시 예언 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절대 안받아줘!

어 이걸 받아주면 배알도 없는 새끼들이지.

배알 없어요~

그리고 홍준표 대표, 이 양반 성격상

아 못받습니다.

절대 안받습니다.

홍준표 대표 성격상은 한번 나가리면 나가리에요

여기서 잠깐 듣고갈게 있어요

피용~ 사랑해요 오봉빵

정말로 장난아니죠~

이 주민 투표는 사실상 오세훈 시장이 승리를 하였다. 이렇게 봅니다. 사실상 승리한 게임에 즉각사퇴는 해서는 저는 안된다는 겁니다.

저는 주민투표의 결과에 책임을지고 오늘 시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저렇게 갑자기 자기 독단적으로 당과 상의없이 그것도 내가 자꾸 언론에서 꼼수꼼수 그러는데 본인이 스스로 세번이나 다 그래 약속을 해놓고 일방적으로 그리 견디기 힘들다고

본인이 구겨진다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그래서 본인이 그런식으로 결정하고 자살통보 하면 내 어제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아 홍준표 대표는 말이죠.

성격상 절대로 안받아주는데

어떻게든지 무마하려고 했는데 약속을 해놓고 계속 어겼잖아요 지금

지금 오세훈 백수죠 이제 시장이 아니니까 오세훈 백수 제 절친 세번 약속해놓고 뒤엎었다 계속해서

꼼수가 세번 나왔어요 꼼수꼼수꼼수.

예 세번세번 나왔는데 자. 만약에 지지 유세 이제 홍준표 대표 양반상 이 양반 성격상 절대 안받아주는데 그럼 제 절친 동생은 어디로가느냐?

청와대로 달려갑니다.

그렇죠 가카에게 붙어야죠.

청와대로 달려갑니다. 징징거립니다. 그러면 청와대가 아 옆에 서 있게 해줘라. 지지유세할때. 후보. 아마도 나경훈이 젤 확률이 높죠.

옆에 서있게 해줘라. 그러면 한나라당해에서는 이 홍준표 대표가 배신자라서 안된다 할겁니다.

옆에있는거 도움도 안된다. 그렇게 할거에요 아마.

이떄 오세훈 백수가 나경원 옆에 서느나 안서느냐

이게 이걸보면 이게 가카의 작품인지 아닌지 백퍼센트 판별이 됩니다.

그렇죠 옆에서면 오세훈 백수 제 절친의 이 초대형 그레이트 빅엿 사건은 가카의 작품이다.

못 나오면 오세훈은 이제 완전 백수 오리알

친구야 심심하면 놀러와 여기 자리하나 볐다.

내 앞자리엔 못 앉혀

근데

가카 작품 예기해보죠 이제는

가카가 그 누구지 나경원과 오세운을 맺어주려 하나요

위험한 발언입니다. 편집이고

우리가 사실 처음부터 이거 가카의 작품으로 봤잖습니까. 우리

그렇죠

처음부터

백프롭니다.

두달전부터 전에는 우리가 말을 안했어

왜냐하면 낚아야하니까

그렇죠

근데 오세훈 전문가로서 한마디하자면 오세훈 백수 제 절친은 말이죠 이기적이지 배짱은 없어요 원래

한나라당이 아무리 반대해도 끝까지 밀고 나갈 만큼의 배짱은 없어요 원래 혼자서 이런짓 절대 못합니다. 무서워서

그런데 몇가지 보이는게 아까 방송 말 홍준표 대표가 세번이나 약속해놓고 말했어요.

이거 정치권에서 금기거든요 서로간에 예기한 약속한거는요 비공개 약속한거 예기 안합니다.

홍준표대표가

그런데

다신 안본다그러는거야 지금

그런데 저정도쯤 되면 이게 종결선언 한거에요.

한나라당은 종결선언 한거에요.

나 당신 안보겠다

오리알됬어 한나라당 입장에선.

그리고 세번씩이나 약속했다라고 약속했다는 횟수를 구체적으로 밝힐정도로 정치적 감각이 없는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무척 열을 받았고 일각에 따르면 집에왔는데 문도 안열어 줬다는거 아니에요?

그건 뭐, 그건 자기들끼리 하는 예긴데

두번째 뭐가 있냐면 어제 오늘 여의도를 계속 갔었거든요 제가 긴박하게 돌아가니까

촉을 세워야되잖아요?

그런데 한나라당 의원들이

그러니까 이제 이런거에요. 그 대통령 가카께서 선거 유세 차원을 떠나서 다른 쪽으로 경로를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쪽으로

한나라당 서울시 소속 국회의원들의 입장이 무척 중요합니다.

홍준표는 절대로 유세에 못나오게 할거구요

그렇죠

서울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도 이번에 지면 6개월정도 회복할 시간이 있다라고 자기들이 말은 했지만,

강남권의원들은 별로 고민이 없잖아요 강남3구하고 강동구까지는

강북쪽에서 경계에 서있는 용산 그다음 홍준표 의원이 들어가있는 동대문 이런데 위험하거든요 이쪽에서 일체 못나오게 할건데

제가 보기에는 유세는 아마 절충을 할 것 같아요. 유세는

유세는 절충을 한다.

그러니까 전면적으로 내세우지도 못하고 오세훈이가 표를 받은 유리한 지역들 이런 지역에 살짝살짝 그 참여를 하고

제가 보기에는요 만약에 나오면

암만 나와도 강북지역은 절대 못나옵니다.

절대 못 나오는데 홍준표 대표 제가 오랬동안 알았잖습니까. 이 양반 성격상 안닌건 아니에요

절대 못나오게 하는데 홍준표 대표가 절대 못나오게 하더라도 나오게 할 사람은 한 사람박에 없어요 가카

가카밖에 없는거지

그러니까 우세에 지원을 나온다면 유세 지원나오는게 필요하건든요?

지금 잊혀지면 안되기 때문에 25%의 존재감을 드러내야해요 안그럼 주거. 잊혀지고 완전 백수되. 그렇기 때문에 유세에 나와야 하는데

한나라당에서 못나오게 할 때 그걸 나오게 할 사람은 가카밖에 없고

만약에 나온다면 가카의 작품이다. 이건 이 모든것은

라고 우리는 추정합니다. 소설을 써 봅니다.

가카가 이번 선거때는 조금 너무 시간이 좀 없으니까.

철인 삼종경기를 내보낸 다음에

대통령특보라든지 다른 자리를 줘서 뭐

복지, 보건복지부장관을 줄리는 없겠지만 다른 자리를 줘서

복지부장관을 줄리는 없지만 저는 함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저는 주진우 기자에게 평상시에 동의하진 않는데,

그러니까 보건복지부장관을 줄리는 없겠지만 이말은

근데 주진우 기자

너무 낚는다

줄려그러는거잖아지금

그러니까 주진우 기자 예기가 상당히 설득력 있는게

이번 유세때에는, 이번 유세때에는

좀 쉬어야죠~

이번 유세때에는 안나옵니다.

예 핼스크럽도 가고 그래야죠

이번 유세때에는 안나오고

그리고 서울시 소속 서울 지역구를 갖고있는 주민들이 일단

목숨걸고 막고 그 다음에 가카가 아무리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할지라도 본인들의 국회의원 총선 내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힘을 꺽질 못합니다.

그리고 한 삼사개월정도 쉬고 보건복지부 예기를 했기 때문에

우린 정치이야기니까 저렇게 애둘러서 예기 못하잖아요?

복지 포퓰리즘에 맞서서싸운 우리 복지의 전사로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아, 가카가 보기에

아니 복지부 장관 과 혹은

한발 더 나아가서 총리로 까지 중용할 수 있는

가카는 그렇게 호연지기가 있는 분이거든요

저는 다르게 좀 생각해보는데 이번 선거때 유세에 나서지 않아도 이거 이 모든 투표와 모든 그 논란은 가카의 뜻이었어요.

가카의 마음씀. 우리가 잘 알잖습니까.

첫번째로 우리 홍준표 대표가 이번에 오세훈 시장한테 아니 오세훈 친구한테

나한테도 친구야 형은 아니야

그 오세훈 친구한테

아니 외모는 보면 비슷비슷해 보여요

둘이요?

나이가 엇비슷해보여

근데 홍준표 대표는 10월달에 재보선에서 서울시장에서 대패를 하면 당 대표로서 자기가 책임을 다해서 자기가 덤탱이를 쓰기 싫으니까

계속 오세훈한테 지금 뭐라고 한거구요

서울시 지역에 있는 의원들은 오세훈이 서울 시장에 있으면 다음 내년 총선에서 개 피를 볼테니까 계속 나가라고 말렸는데

그 의원들의 힘이 쎄서 그렇습니다.

자 여기에서 보듯이 오세훈도 자기 앞만 보고 홍준표도 자기 앞만보고 서울시 의원들도 자기 앞만 보지

국민도 없구요 나라도 없고 뭐 쥐뿔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방송하다보면 주진우만 애국자야. 맨날 국민 예기는 혼자해

어쨌건

그럼 거울만 보지말고 주변을 좀 보세요. 말좀 듣고

아 경청하고 있어요.

다시 돌아와서 가카의 작품

그렇죠 가카의 작품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우리가 두달전에 최초로 이것은 꼼수다. 대선 출마용 꼼수다 했을때 그때부터 가카의 작품이라고 봤어요.

어 그 이유는 주민 투표 가지고 이렇게까지 밀어붙일 배짱이 기본적으로 없고 한나라당의 절대적인 반대를 끝까지 밀어붙일 배짱도 없고

그리고 실제 일요일 사퇴하면서 운거 있잖습니까? 그거 쇼의 측면도 있지만 진짜 무서워서 운거에요.

무서워요?

만감이 교차하고 욕심부리다 나혼자 죽는거아닌가 남에 말 듣다가 나 혼자 죽는구나! 무서웠어요 그때

지금이야. 수중의 판돈이 들어왔잖습니까. 25퍼센트 얄팍해져가지고 희희낙낙하면서 튀는 거지만 그땐 무서워써.

이거를 밀어붙일수 있는 이유가 가칸데, 주민투표 끝나자 마자 보수 언론에서 몇몇 오세훈 이제 보수의 아이콘 됐다.

빨아주는 기사가 막 나왔어요 많이 나왔죠

이 주민투표는 사실상 오세훈 서울 시장이 승리하였다.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이렇게 말했다.

김기훈 한나라당 대변인도 도대체 기자들은 왜 한나라 당이 참패했다고 보는건가 근거를 말해달며 되물었다.

정말일까 투표에서 패했다고 인정하는 것 민망해서 그러는 것은 아닐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투표직후 오세훈 서울시장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구하고 투표에 당당하게 참여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들 그리고 유권자 여러분 참으로 고개숙여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민 투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무상급식 예산을 편성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결론 난 것이 없다는 이유다.

한겨래 보도

한나라당에선 투표는 지고 오시장은 이겼다.는 말이 나왔고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오시장이 남는 장사를 했다고 평했습니다.

보수의 투사로 각인되 재기를 노려볼만한 정치적 자산을 얻게 됬다는 겁니다.

이번 투표율을 보고 저는 오히려 서울 총선의 희망을 봤습니다. 내년 총선이 어렵다는 우려에 목소리도 많으나 우리모두 자신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고심하던 오세훈 시장이 즉각 물러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투표에서 보수측의 결집력을 확인한 이상

지난

여권핵심 관계자는 말했다.

여당 수뇌부에 전화를 걸어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근데 한나라당에서

당의 작품이 아닙니다.

믿고 맡길

정운찬 키워보려고 하다가

오희룡

오세훈을

왜나 우리 가카 우리가 존경하는 우리 가카

우리가카 큰일납니다.

헌정방송 없어져!

후보시절

재임기간에도 열심히 보강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배짱이 있을까요?

박근혜전대표

그리셨어요

가카우편에 앉아있다가

끝까지 밀어칠수 있었던

가카 우편이 비어있었기 때문이다

오세훈이 그 한나라당과

지분이 거의 없어요

80만표

가짜라고 하더라도

60만표

이정도

힘이 없습니다.

두번째가 겉으로는 282억이고

실질적으로 대선수준의 돈을 써댔다

딱 끝나자마자

보수 언론이

일치단결해서 이렇게

절대지공의 절대내공의 가카밖에 안계시다.

그날 당일날

홀연이 사라지시죠

자위외교

2년전에 수주를 한건데

왜가? 왜 또가

자신의 의지가 반영된 정치 일정이 있을때

홀연히 외국으로 떠나십니다.

그리고

와대의 룰입니다

국내에 무슨일이 생깁니다.

안그럼 쓰나미라도 나더라구요 옆나라에

가카의

오세훈 카드는 말이죠

혼자 환각인데

한나라당의 목표와 가카의 목표는 달라요

재선이 됩니다.

관심 없어요

다 이루신 분이데

그때 여소 야대가 되면

가카가 괴로워할 일이 아니야

오직 대권

가카 께서 관심있는 것은

가카 우편에 앉아계실

그런인물을 원하시는 거죠

예전에 보면

7년임기 마치고

노태우 친구를

백담사에서

그러니까 친구도 못믿는 거거든요

박근혜

이천칠년도에도 사실상

비비케이때문에 넘어갔다가

완전히

이번에 박근혜 행보를 보면

전혀 움직이지 않았을때

친이쪽에선 계속

오세훈 카드는 분명히 배후에

호랑이 새끼를 키우는 거고

박근혜쪽에서

오세훈 시장

한나라당에서 전면적으로 반대하는데

가카 이외에는 없다

한나라당이

오세훈 시장은

판돈 25%

이해가 달라서

이 뽕이

돈을 추적해 보면 이게 명확해 질텐데

진짜 뒤져보고 싶어요

이번에 실질적으로 대선

대선 치르도록

플랜카드 보세요 플랜카드

여덟배쯤

대선 치르듯

대선 레이스에요 대선레이스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물뿌리듯

만무하구요

일단 서울시에서 나왔구요

주민투표에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 빼낼 수

그돈도 아까워요

제 삼의

취재 그런거 하고

월급날 잔고 제로라고

이번 주민투표

오세훈 백수가 타워펠리스 동장취임을 노린

모든 책임을 지고 스티브 잡스가 사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낚시에 걸려가지고

나꼼수가 있는한

앞으로 꼼수 저희가 다 밝혀드립니다.

서울시장

서울시장

자신있는 표정이시네요

부끄러워죽겠어요

지난번 방송때 대선불출마선언

시기조율만 하고있습니다.

아니 돈도 없으면서 공탁금 어떻게 마련하려고

어차피 안될거기때문에

불소시게

치어리더 좋다~

여기서만 하세요

감사합니다.

두근반 세근반

선거법 위반을 여기서

선거법 위반사실이 여기서 접수될 수 있도록

에피소드에

미국에 있는

전세계에서

오늘 발언자제 많이 하고 있잖아

텐아시아

손석희 시선집중

정치사회분야에서

근데 그 기사가 나왔는데

문화분야에서 좋을 칼럼을 많이 나왔는데

자기 나왔거든~

국내에서요? 아니 전 세계에서요

라디오에서

꼼수 일등한거에 대해서

손선배

그냥 전화했는데

오늘 시선집중에서

우리가 부러웠나보다

그런가?

그런가?

이게 맞어~!!

이게 맞아요~

미국계정입니다.

미국계정이 결국 세계계정입니다.

영어권

다 영어고

제가 보기에

미국 애들에는요

제가보기에는 말이죠

그거 일등 기여

뭔진 몰라도

그것도 있다.

요것도 늘까? 니들이 들을게 아니다

한 몇일 전에

호주 한인 센턴가?

오늘 자주한데니까요

아 눈빛들이 예리해졌어

꼼수 많이 듣고 있다고

유학생들이 많이 듣

와서 특강을 해줘라 그래서

그래서 10월 26일까진 내가 좀 바쁠거다

그러니까

12월쯤은

공직에 있을테니

요세 꼼수다 사실 섭외를 받는데

지방에 있는 어떤 스텐드빠

와가지고 캐란은

줄 수 있을 때 까진 주겠다

스텐드빠에서~

아 주진우 싸다

너 다른데보다 두배 더 주면

아 선거의 의미를

의미를 깊다고 보는 것이

강남의 저주가 시작된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막판에 살려준게 강남 아닙니까

이번에도

제가 듣기로는 강남의 아파트 중에 보면 핼스클럽에

이거 전례가 없는거에요

공공기관

어쨌던 주민들이 다

아주머니들이

다들 커뮤니티센터

대선급으로 총력전을 펼쳤어요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도 있거든요

구분이

강남을 믿고 가는 한나라당

대형교회도 마찬가지에요

7년 봤는데

민심의 역풍을

종교세를

이런

반작용의

세금으로 애들 밥주겠다는데

씨발

이거가

씨말 나오니까 깜짝 놀라는데

그런데 실제로

가카의

큰목사님

소위 대형

할랠루야

일사분란하게 주민투표에 반대한다고 아니,

진짜 말도

안맞아요

여기서 들어가도 됩니까?

저는 여기까지 오세훈 전문가로 여기까지만 하고

파고들어가겠습니다.

아니 그런데

실제로

강남의 저주가 시작

신문

다음 꼼수를

선거 의미가

가장 이른 대선이 시작됬다

핼스클럽에다 설치했다고

아파트

조금 떨어진

투표율 차이를 모르시죠?

표를 받아본건 나밖에 없어

딱 한번 당선됬어

실제로

3프로

학교가 바로 앞에서 눈에 보이는데요

노인정이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우리 민주당

이번에 이천이년

연구하는 정치인 별로 못봤잖아요

아파트를 내려가서

3포센트에서

끼어들지 못하게

식은땀이 확났어요

외곡됬다고 느낀게

다 이겼었는데

이게 모지? 그랬어요

어 이것봐라?

이제는 김청수의 전매특허

감정이거든요

이다음에 이담에

강남에 쪽팔리지 말자

그레이트엿이 부메랑이 되서

크기가 아니자나

참 저렴해요

울트라엿이 남았어요

강남에서 할수있는 것은

시장을 낼수 있을 때도 있었어요

그거를 한나라당이 만들었어요

오세훈 내 절친이 그것을 확인시켜줬어요

출마를 생각하시니까

다만 시기 조율중입니다.

선거법위반으로 그냥

가카가 오히려

가카의 작전이

오세훈은 서울시장, 전서울시장

대선레이스가 강남의 판돈을 거는 바람에 그것이 정권교체를

대치동 투표서 설치한 문제를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코웃음을 치더군요

그 안에서도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투표장을 계속 옮기기 시작했는데

성당 교회 절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다가

경로당 일로 끌고와서

이게 대단히 큰걸

강남에서만 그래요

오래전에 우리 옆지역에 교회에다

그런데 타 종교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종교단체에

불가피한

이런 단서조항을

요사이 우리

인기몰이로

공짜

음식먹는것도 애들 밥맥이는 것도 다 공짜

여의도 순복음 교회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이번 수요일이 주민 투표일입니다.

투표할것인가 말것인가를

아주 저급한 후진성을

국민의 투표할 수 있는

민주사회에서 우리가 바로 투표하고 결정하는

권리입니다.

소망교회 김지철

무상 급식 무상 의료 무상 교육

아는 국민이

경제

이 현실을 모르는

양잿물도 큰거부터

포퓰리즘 인기주의

속아넘어가고 있는

현행법상

명백한 불법입니다.

단속은 쉽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선거때마다 되풀이되는

편가르기가

이 대형교회

어떻게 투표를 독려했는가

서전도사님께

급합니다.

투표를 안하면 미션스쿨이 안합니다.

초중고생

급합니다.

이메세지를 스무명에게

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온누리교회

설마 이렇게 설교도 하냐구요?

부목사한테

안면뼈

주목다짐도 하던

가카를 배출

안합니다.

금난교회

이분은 워낙 쌔신 분이에요

이런 설교를 합니다. 이런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최근에 지옥에 간 대통령이 두명 있다

김환란 박사라고

여성들이 종군위안부

계속해서

판결문을

이년 육계월

법정 구속은 면했는데

부정선거

이억삼천

사억원

엠비씨

엠비씨에 대한

아들명의의

간통 고소사건에 대한

부인명의 별장

삼십일억원

간통

신도가

미디어법 통과시켜서

혀를 뽑아내자고

교회의 목사님들 이분들이 우리가 사립학교법

정당 만들어야죠 만드셔야죠

사상이

우리가 직접하자

여기서

우리교회가

교회는

ㅋㅋㅋㅋ~전공나왔어! 전공나오면 목소리가 달라져!

부흥

신도수가 늘고

회계하라 돈을 회계하라

교인수 얼마나 있는지

이런걸로 자랑하고 이런걸로 야코가 죽고

교회를 사고팔고도 하구요?

엠엔에이도

시기조율도

출중하시죠

목사가 되는 길도

삼개월 속성과정을 통해서

속성코스 있어요

백오십만원이면

설교요?

설교문을 또

모 교회 같은경우

이백씩 받고

매주

월 이백만원이나?

얼빠진

이부분에서 힘주어 강조하며

그걸 그대로 읽은거야!

현재 집삽니다.

돈문제라고 보는데

논문

아예

재밌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주진우 기사의 전공입니다만,

아닙니다.

공식적으론 삼억인데

한해 예산이 천 육백억

세금 없습니다.

헌금이 달라집니다.

헌금액수가 그 주간 십사억

나비부인이있는 빠리에

헌금액수가 그 반으로 줄어듭니다.

이천일년에

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의 성회

들춰버렸습니다.

교단총회를 합니다.

각 소속 교회의 십일조 헌금을

일년 십일조 헌금 총액

이것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그 교회 목사라고 하는 직함을

제가 그 당시 취재를

간과했던것 같습니다.

교육자수가 오백

이십만원이 못되는 거에요

거짓말 하다보니까

역대 정권을 보더라도

박정희 정권

미국 가서

띄워줬습니다.

사일구 혁명으로

일제때부터 주류로서

박정희가 들어서면서

이제 중반기 이전에

조찬 기도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광주학살

구십삼년에 이를러서는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자기들이 교회를 만들

자신들의

그런데 최근들어서

노무현정권에서

사학법입니다.

교회의 업청난 재산입니다.

삼백예순

대학은 어떠냐

오십육개가

학교가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학교구요

목사가 개인자격으로

사학법할때

제외시켜주겠다

중고등학교는 목사 개인이 운영하는

보호를 못받으니까

재산을 건들였구나

열린우리당에서

그때

교활하고 꼼수를 부리면서 영악하게 건들였어야 하는데

기독교 장로

사립학교 개정할때

자신의 신앙심이

이미 그

개신교 신자들 뒤에 목사님들이 딱 붙어서

재산을 공개해라

공적감시를

미흡하다고

개방형 이사회

이사들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며는

재산을

아들손자며느리를

개방형이사를

그거 관계없다.

자기 재산이

도르래를 달아서

그사진 그사진 시사인

그래도 정치는 종합예술인데

반발에 부딛쳐서

당내의 반발이라뇨

당대표시켜달라고

그러니까 지금

다 꽁수에서

이예기

쫄따구야?

사실은 우리 개신교 학교 보게 되며는

쫄따구 맏습니다.

공적 감시 받아야 합니다.

예산감축

종교사학

11개가 개신교사학입니다.

지난번에 장자연

조선일보에 있다가 기독교대학 총장으로

돈문젭니다.

피날래로 이 한분의 맨트를

예배를 하지 않습니까?

이 교단에서

총신대학교 예배시간에

예배때 설교때

목사가

여학생은 놔두고

전에 김의환

왜 우리 교단은

그렇게 말한적이 있어

여자 장로도 안되

학생 다 몰려와도 걱정할 건 없어

우리 교단이 다른건 그런거야

분명히 아세요

그게 보수고 그게 성경적이고 그게 신앙에 맞는거야

여자기들이 기저귀 차고 강단에 올라가? 안돼

아니 미친거 아냐

어디목사라고?

그때 사과를 하긴

기저귀 차고 못올라간다는게 생리대 차고 못올라간다는거아냐?

저정도 되야 큰목사

조중동되야

미디어법

나라가 망한대잖아

사탄의 입과 혀를 짤르래잖아

신앙고백 차원에서

보수는 개신교와

이념이나 가치 도덕성이 아니라

기독교에는 독입니다.

제가 보기엔

김교수님 왜 신앙고백을 여기서 해요

아니 그렇단 예기고

이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광운 목사라고

조용기 김홍도 막 부추겨서

기독교당을 만들라고 해요

근데 2005년 1월에 이 성도가 내 성도가

옛날에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싶다

한번 자면

거절하면 똥이다

사랑이 넘치는

사랑 제일 교회

제가 취재를 하라고 해서 취재를 한게

2006년 4월 16일

빤스 다보이는 치마

들춘다니까

상담하러 오면 무릅 위로 올라오는 치마를 보러

그럼 가려야 할 것 아냐

한 여름철

옆에 앉아있는

젓꼭지 까만것 까지 다 보여

그럼 되 안되?

설교내용

어느 교회 다니고싶어 씨발!

"저는 그런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노래~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아그리고

잊어버리기 전에

딴지 해킹

신문에 떳습니다.

이게 저희가

전문가가 성실히 작업한거다

일방적인

IT전문기자 김광현 기자가

포털에 들어가서

이분이 방통위 기자실 기사를

어디 들어가자고 했더니

통화도 했습니다.

할말이있다고

자기를 찾길래

커피숍이라도

그러지 말고 CCTV 없는

거리에서 서서 그래서 그 청년 이야기가 모자 풀 눌러쓰고와가지고

딴지일보가 천국으로 날아갔다

청부해킹 돈받고 해킹해서 딴지일보를 날렸다

처음에 선수금 받고

돈은 어떻게 받았느냐

지하철 사물함에 너놓고 키를 택배로 보냈다

딴지일보가

이천만원짜리 해킹을 당했다.

너무싸!!

신뢰가 팍가는게

우리가 촉이있잖아요.

돈받고 하는 것은 해킹이고

부탁받고 하는 것은 민원이다.

청부해킹의 위험성을 밝히기 위해서

아이디가

광필 인가 그렇죠?

밝혀도 의미가 없는게

친구가 했는데

친구해커

해커커뮤니티가 괭장히 좁더라고 들어보니까

나도 따른

어쨌던 이 친구 예기를 듣고 돈 받았다

이 친구가 재보를 한거에요

청부해킹의 위험을

각하를 의심하

누가 그랬을 까요?

현금으로 꽂은 거라

개인이 왜 딴지에다 딴지를 걸어요~?

딴지일보를 날린다고

그럼 조직인데 기관

이 천만원을 현금으로 처리하고 영수증이 없어야 되니까 그런기관이죠

영수증 처리 가능한데

근데 이게 기관해서 했을 가능성이 크죠

남의 예기를 듣지 않으니까

8월 24일 이후로

내일부터 하세요

기관에서 한게

허접해요,

그런데 그런데 딴지를 해킹해버리면, 꼼수음원이 날아간다고 본거 같에요

이 꼼수를 친거에요

이 수십만의

그래서 제가

아 그게 재들은 이정도의 지능지수가 안됩니다.

실제 로 이걸 날리면 꼼수가 날아갈 것이다

제가 보기엔

일종의 경고 플러스 너희들 조심해라

그런것도있고

졸라 힘들었

경고의 의미도 있고

말씀하신 의도도 있

공안당국이거든요 정보를 다루는데?

왜 게눈을 뜨고

저는 사랑스럽게

공안당국 들어가서 직접

그들의 지능지수를 정확히

이 방송을 듣고있을 우리 친구,

친구야 맥주한잔하자 씨발

이천만원깠어

배달사고났어

딴지가 그렇게 싸겠어

이억줬는데

저희 4명

전화해라

전화좀 해라

도청할려면

자꾸

전화하려면

도청기계도 좀 좋은거 쓰고

제가 가끔 메모용으로 보내는데

갑자기 심심해가지고

문자를,

이 문자를 보고있는 당신말이야 연락해라 맥주한번하자

재미없구요, 저는 저희집사람하고 전화하면서 부인이니까.

도청하는 새끼들 흥분하라고

제가 보기에 의원님은 도청안해요

중요한말도 없잖아

그런가?

계좌를 추적합니다.

계좌?

에휴

공과금

우리꺼 다 뒤져바야 아무것도 안나와

이방송을

제 소원이 카드 써 보는것

모자푹눌러쓰고

간단하게 그냥 큰소리로 하지 말고

조그만

팬입니다.

만약에

찾아봅시다

맥주사줍시다

어디부서까지

동네사람이고 정확하게

서울시장이야기하지말아요 제 몸이 굳자나

그 오늘 중요한 이야기 하셔야죠

드디어 터졌습니다.

당시 곽노현교수와 단일화에

올해초 K씨로부터 오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후보 단일화와 관림

여러사람들이 걸려있는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오시장이사퇴를 선언하자마자

검찰이치고나옵니다.

사실과 다르구요

검찰이 정보를 흘렸습니다.

흘리고 나옵니다.

뿌렸는데

이런거에요

자신있으면, 피혐의가 있는거거든요

돈거래가 오갔다 하잖아요?

자신있으면 이런 혐의가 있으니 소환해서 조사하겠다

그런데 이 내용이 언론에 먼저

보통 선거가 끝나면 6월2일날 선거가 끝났잖아요?

12월 2일까지

정치자금법은 제가 알기론

어쨌든 좀 깁니다.

아씨 오년인데

정치자금법도 대체로 선거

선거법기소가 끝나면 바로 치고나갑니다.

그런데 지금 8월이에요. 이거는 이제까지 검찰이

공소시효가 3월입니다.

이 사실을

몰랐구나,

다 몰랐데

내가 언론 안본다그랬잖아 신문

자 그런데 이걸 쥐고 있었던거에요

이걸 곽노현

오시장

이건 철저하게

재보궐선거용입니다.

이건 검찰이

인지수사

내사를 합니다.내사를 할땐

검찰청 지휘를 받죠?

받게됩니다.

관련자 소환하고 그다음 피혐의 있는

이제까지 철저하게 아무도 몰랐어요.

이정도면 정보가 흘러나왔을텐데

아주 음밀하게

그러니까 이게 재보궐선거까지 어 다 가카의 구도안에

전체적인 프레임 안에 들어있었던거죠

가카는 꼼꼼한 분이기 때문에

특수 일부로 넘겨서 했죠

그떄

또다시 공안정부 공안 광풍을 몰아

한상대총장 역사에 길이 남을 겁니다.

이런식으로

꼼수가 아니라 이건 말도 안되는

오학년 육학년

서울시에서 돈

무상급식 선거는 끝났으멩도 불구하고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데

곽노현교육감이 치는게 간단해요

부도덕한 인간이다.

기소할것이냐 말것이냐

이 선거 정국을

곽노현 이 정치자금 왔다갔다

이거까지

한나라당과 일정하게

어제까지

선거전이었나요?

왕재산 간첩사건 있었잖아요

제가 얼마전에 정간첩선배를 만났어요

야당의 단일화를

그렇죠

야당의 단일화를

제가

기획했다던가

열명의 간첩들이

아무런 힘이 없는

한상대 취임

종북좌파척결

종북 좌파

그분 한번 짚어보죠

그분의 히스토리 길잖습니까

보수쪽에서도 이런 방송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예언배틀

보수가 쌔요 보수가

니들도 이런거 하나 만들어라

가끔만나 술도 마시고

곽노현 교육감

검찰이

자신있으면 소환해서 소환하고

아니 그게 검찰이지

칼침만줘 망나니도 아니고

컨트롤타워에서 여러가지 작전지시를

소설이죠 소설

검찰한테 완장채워줬더니

곽노현 교육감 이문제는 이문제는

이 정치적 중대국면을 지나가면 유야무야

이 정치적 시대에 진보진영이나

선거에 일정한 재료로 써먹기 위한 그정도밖에 안된다

공안1부장이 이걸 맡았죠

이름 적어놓고

이제부터는그걸몰라 아직

한나라당은

사실 꼼수다 방송 열심히 들어야되요

열심히 이용당하고 있는데

각하에 의해서

한나라당 열받았는데

어쨌든

시간이 다되었기 때문에

공식티셔츠가

월요일 8월 29일 9시부터

딴지일보사이트에서

예약판매하구요 저희 네명이 좀전에 그냥 폰카로 폰카메라로

저는 좋아해요

예약판매합니다.

그리고 토크콘서트

10월8일

하 그때 저 제일 바쁠 때인데

공탁급

10

자자 무시하고

토크콘서트 저희가 공연장구하고 있어요

공연한

가카방식으로

김승연방식으로

그렇죠

토요일날 저희가 예상하고 있구요

예약판매 드디어 들어갑니다.

그리고

각자 자기 1분 피알할

출마예기

출마예기하면 큰일나요

깔대기가 좀 부족 했어요

점잖게 그리고

점잖은 순간 의원님 아웃이에요

공명동

아니오늘

민주당 공격좀 해달라고

민주당 뭐 한게 있어 다 가카의 성은 때문이지

무상급식에 대해서 한게 뭐가 있어

그게 아니고 제가 우리 팬카페 정몽주와 미래권력들 27일날 노원구에서 거긴 정모

제가 택시를 탔어요

공릉동,

아저씨 노원구 공릉동으로 가주세요

아니

크 하시면서 웃으시는거에요.

주진우가 탓는줄 몰랐던거야.

제가

주진우

목소리듣고 아니

아니 서로

새끼손가락을 내밀었어야지~!!

부끄럽잖아요

한학생이

파래를

이 스마트폰을

낵타이를 맨

블루투스

스마트폰끼리

앞에 있는 아저씨가 파래 찾지 말아

블루투스로 이렇게

새끼손가락을 서로서로 도대체

이칸에서 몇명이나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살짝 들고있을때는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든 사진을 보내왔어요

쑥스럽잖아ㅛ

코 후비는 척하고

살짝 말아가지고 동그랗게

약지로부터 떨어지게

손가락을 세웠는지

꼼수를 부리는거야

살짝 꼬부린채로

저는 잘 몰라요 그런거

오세훈 절친

어? 내가 잘못한걸까?

이제까진 한번씩 듣다가

반복학습

울지마 친구야 김어준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꼼수를 부린다 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꼼꼼할 뿐이다

가카는

절대 그럴분이 아니란걸

아 나는 꼼꼼하다

제가 미안한게

앞장서서 노무현 욕을 무지하게 했어요

제가

우리 지역에 분향소를 설치해놨었잖아요

허름한 젊은 부부들이 와서 막울어요

막 통곡을 하고 그러면서 다른 예기 안해요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서있는데 버틸수가 없는

하루에 한두분쯤오는게 아니고

무수히 많은 분들이 와요

개인적으로

많이 심하게 비판한게

가슴도 아프고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