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II’ 대한항공 타고 세계 하늘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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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4일 미국 블리자드와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출시를 기념해 '스타크래프트2' 래핑 항공기를 공개했다.

B747-400 과 B737-900, 이 두 대의 비행기 뒷부분에는 게임등장인물인 테란 영웅 '짐 레이너' 이미지가 특수필름으로 입혀졌다.

대한항공은 전세계적으로 젊은 세대에게 E-Sports가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스타크래프트 2 출시를 알리는 래핑 항공기 운영으로

젊은 층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항공사로서의 이미지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