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식을 손쉽게 출판한다? 셀프 출판(Self-Publish)

나의 지식을 손쉽게 출판한다? 셀프 출판(Self-Publish)

Written by Hanna Kim on March 10, 2012 in articles, Micro Good & Serivce - 4 CommentsImage of 1165 article

최근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애플의 교육관련 미디어 이벤트를 열었다. 애플, 또한번의 혁신을 일으키는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업계를 뒤흔들 iBook Autor을 내놓았다. 애플의 야심작 iBook Autor은 새로운 포맷의 책을 출판 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애플의 새로운 생태계를 놓고 사람들은 끊임없는 의견을 내놓으며 이야기 했다. 인터액티브한 전자책의 등장. 이 소프트웨어의 가장 놀라운 점은 iBookstore로 바로 출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개인의 지식과 콘텐츠를 마음대로 사고 팔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에서 새로운 출판 플랫폼을 드러내고 개인의 지식을 더욱 쉽게 사고 팔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 지금, 더 나아가 E-book의 출판에 관한 차세대 ‘셀프 출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나도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될수있다 셀프출판 Pubsl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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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slush는 세계의 어린 난민들 기아들을 돕기위한 방향으로 설립 되었는데 책을 출판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작가가 아닌 개인의 지식과 콘텐츠를 높은 로열티로 사고 팔수 있다는 것이 애플의 ibook과 일치한다. 책을 출판할 때에 supporter들이 새로운 타이틀을 고르며 독자가 원고를 읽어보고 요약 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든다 싶으면 후원금을 내는 방식으로 그것을 활용한 자선기금을 이용하여 출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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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는 후원하기 전 샘플을 읽을수 있다. 콘텐츠를 읽고 돈을 약속하면 지지자들이 전자메일을 발송한다. 그 자금들을 모아 출판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하며 책의 가치에 따라 수 천명 이상의 지지자를 얻을 경우 작가는 기존 출판에서 보다 높은 로열티를 받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독자 스스로가 작가가 될수 있으며 한 사람의 원고를 읽어보고 댓글을 달며 그것이 인기를 끌면 자선기금으로 책을 출판 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내가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큰돈을 내지 않고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이것에 더하여 Pubslush 에서 판매된 수익금은 전 세계에 난민과 책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된다.


Pubslush의 창립자 Jesse Pot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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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출판 Pubslush의 창립자, Jesse Potash이다. 그는 Pubslush를 창립함에 따라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스스로 작가가 될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색다른 시도를 도모한 사람이다. 이 사이트는 Supporter들이 천명이상 되고 그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는 집단이다. 그가 이끈 셀프출판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Jesse의 셀프출판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


Jesse는 셀프 출판을 통해 성공을 달성하는 세계의 작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독자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셀프 출판은 환상적이며 다양한 저자가 있지만 그 숫자는 여전히 아주 낮다고 했다. 또한 셀프출판은 품질관리가 없기 때문에 몇 가지 콘텐츠의 질이 낮다는 간단하면서도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출판사의 역할은 변화하고 있지만 새로운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할지 필요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판사의 처리과정은 매우 복잡한 풍경이고, 작가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Pubslush는 저자가 아닌 반대로 운영되고 있다. 독자로 인한 셀프 출판. Jesse가 셀프 출판을 시작했지만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여주고, 그러한 문학을 통해서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의 궁극적 모토는 비영리 활동이며 사회적 책임으로 사랑을 전해주는 따뜻한 셀프 출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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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slush로 인하여..


Jesse는 지식과 역경 앞에서도 따뜻한 웃음을 담고 있는 아이들. 그들을 변화시킬 것이 돈, 축구공, 텔레비전 등 재정적인 문제가 아닌 책이라고 했다. 아이들이 마음의 감기를 앓고 있었다면 책으로 인해 그것을 벗어나 심신으로 앎을 꽉 채워 나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많은 독자 생성과 지지자들의 힘을 먹고 작가가 되어 새롭게 삶을 도약하려는 사람들은 마치 햇빛을 받으며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과 같다. Pubslush와 애플의 새로운 생태계를 보며 셀프출판으로써 사람들이 정신적 빈곤을 쉽게 채울 수 있으며 혁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았다.


자신만의 책을 무료로 만든다. 비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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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은 손쉽게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주는 북스토어다. 1인출판을 지향하는 비아북은 무료 디지털 출판 서비스인데 누구나 가입하여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자신만의 전자책을 출판하고, 판매할 수있다. 이 곳은 소셜북의 형태로 책을 만드는 것은 3단계로 구성되어진다. 1단계 내 책 만들기에 접속하여 글을 쓰고 책에 포함될 내용을 편집한다. 2단계 북테마를 선택하여 책 표지를 디자인한다. 3단계 책소개를 입력하고, 가격, 용도 저작권 표시를 선택한다. 이곳은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직접 셀프로 만들수 있다. 또한 이곳의 가격 설정은 저작권자 스스로가 결정할수 있다. 그리고 한 책당 100권의 책이 만들어 지게되며 다 팔린 경우 추가할수 있는 방식이다. 비아북은 아이패드 앱스토어와 인터넷을 통해 이용 할 수 있다. 현재 1인 셀프출판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시장이지만 앞으로의 디지털 기기의 확대된 보급화와 전자책 이용률의 증가로 인해 1인 셀프 출판의 가능성은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매력적인 지식의 창고 Self – Pub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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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 는 사람들에게 셀프 출판이라는 새로운 경험과 작가의 기회라는 것을 안겨다 주었다. 애플에서 쉽게 콘텐츠를 출판할수 있다는 것은 곧 인터넷과 같이 정보의 양이 매우 방대해진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에 따라 시행착오도 많을 것이다. 교육이란 이름으로 출판업계에 뛰어들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야 할지 지켜보아야 한다. 자신이 책을 읽은 독후감형식의 리뷰나 숙제등을 출판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기존에 이미 인터넷에 몇 천원만 주면 구입할수 있는 것임으로 자료의 양은 많아지며 신뢰도는 떨어질 것이다. 셀프 출판이라함은 자신의 지식을 책으로 내고 싶은 이유도 있지만 그에 따라 글의 교정이나 글의 퀄리티를 확인할 방도가 없다. 자신이 원하면 출판 할수 있는 것으로 퀄리티가 떨어 질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외면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에 비해 Jesse 의 책 출판은 원고를 쓴 뒤 사람들과 같이 협력하여 개인의 원고에 따른 퀄리티도 확인할수 있고 저자는 무료로 책을 출판하여 확실한 저작권과 로열티를 갖게 되므로 셀프 출판에서 승부수를 띄울수 있는 요인중 하나다. 또한 책들을 보면 대부분 저자의 엄청난 스펙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Pubslush는 달랐다. 이점과 셀프 출판은 좋은 기회다. 셀프 출판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동등한 출판의 기회가 제공될수 있다는 점에서 잠재되있는 지식인들에게는 매우 희소식인 것이다. 대부분의 책들은 의사,정치인,교수등 고학력이다. 이러한 점에서 동등하게 자신의 지식을 뽐낼수 있고 책으로 남겨둘수 있다는 점에서 셀프출판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매력적인 지식의 창고가 될 셀프 출판. 사람의 지혜를 모아담아 하나의 새로운 책이되어 기존의 딱딱한 구성보다는 새로운 국면을 띌수 있을 것이며, 개인의 지식을 사고 팔수 있는 거대한 생태계가 될 것이다.


셀프출판의 활성화로 인한 산업군에 주목해보자!


1. 교정


책을 출판하기 위해서는 글의 교정은 필수요소 이다. 그러나 자신이 쉽게 그 자리에서 출판을 하게 된다면 글이 아무리 좋아도 가독성이 떨어지고 독자의 흥미를 끌지 못할 것이다.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셀프출판으로 인해 나타날 교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셀프출판이 더욱 확대된다면 유료의”교정 APP”이나 교정을 해주는 “족”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족의 탄생이 된다면 예전보다 인기가 식어든 국문학과에서 앞으로의 직업에 대한 고민을 줄게 된다. 또한 인터넷 용어로 파괴되어 가는 한글이 셀프 출판으로 인해 올바른 한글의 사용을 인지시킬 것이며 사람들에게 정확한 한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로열티와 저작권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한 결과물에 대하여 그 표현한 사람에게 주는 권리. 표현의 결과물 저작한 권리를 주는 것 저작권이라 한다. 저작권을 보호하면 저작자의 창작 의욕을 북돋아 더 좋은 작품들이 많이 만들어 지게 되고 결국 우리 모두가 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저작권 보호는 창작자 개인에게 이익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상품의 수출을 통해 작가에게는 더 많은 로열티를 독자들에게는 더 좋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그러나 개인이 쉽게 출판하는 셀프출판은 온라인 콘텐츠처럼 무분별하게 퍼나갈수 있다. 그러므로 저작권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해주는 문제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다. 개인의 표현은 새로운 창작이기 때문에 보호 받고 싶은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또한 저작권으로 인해 로열티를 주는 시스템의 구축도 필요하다. 셀프 출판이기 때문에 이것을 등록하고 그에 따라 로열티를 받을 수 있게 개인의 창작물을 보호하고 작가의 창작의욕을 북 돋을수 있게 셀프출판을 내주는 업체에서는 다운로드 몇 회이상, 조회수 몇 이상의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그에 따른 로열티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3. 콘텐츠의 Feedback


손쉽게 출판을 하게 되면서 그 글에 따른 피드백이 필요하다. 자신의 지식을 좀 더 가꾸고 흥미로운 요소를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그 원고의 피드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출판 업계에서는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기 위해 미리 몇몇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피드백을 받곤한다. 100명에게 원고를 읽게 했다면 그중에서 98%이상이 만족을 하고 감동을 받으면 책으로 출판된다. 곧 그 책은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러한 예는 콘텐츠가 각광 받기 위해서는 피드백을 받아 수정하고 소통하라는 의미이다. 셀프 출판은 개인이 확인하여 주관적인 논평을 하게 된다. 그러나 콘텐츠의 피드백을 받는다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확인하고 수정을 통해 베스트셀러로 가는 길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이다. 이러한 피드백을 위해 피드백을 해주는 플랫폼이 추가된다면 분명 비즈니스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셀프출판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Book-feed App이 라던지 도서평가단 App등을 출시해 출판하기 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한정으로 읽을 수 있게 하여 그것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수정을 가한다면 더 좋은 양질의 책이 될 것이다.


4. Crowd Publish


출판을 할 때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 보자. 크라우드소싱은 대중과 외부 자원 활용의 합성어로 개발과정에서 외부전문가나 일반대중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자기여로 혁신을 달성하면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는 방법을 말한다. 크라우드 소싱과 출판의 만남. 처음 저자가 글을 적으면 일반대중이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다. 저자 자신도 어떻게 이야기가 구성될지 모르는 크라우드 북의 생성. 글의 양을 정해서 대중을 통해 이야기를 거쳐 새로운 책을 만드는 것이다. 글을 적는 사람도 잘 써야겠다는 생각과 저자가 된다는 즐거움을 통해 어떻게 나아갈지 모르는 이야기 속의 재미를 느낄 것이다. 또한 창작의 고통도 맛 볼수 있을 것이며 극적인 dramatic을 느끼며 이야기를 이어 나갈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글을 통해 자기자신에 대한 사명감을 느끼고 만족을 느낄수 있는 crowd publish는 다수의 공동저자로 그 안에서 자신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수 있으며 서로의 다른생각을 거쳐 하나의 책이 되어 책의 새로움과 즐거움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가 마치 물흐르듯이 철철 넘치는 당신에게 셀프 출판이란 희망이고 지식의 산물이다. 앞으로 다가올 셀프출판의 활성화는 개인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인 셀프 출판이지만 당신의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한 혁신의 단계라고 보여진다. 미개척 시장 셀프 출판안에서 앞으로 도래할 산업군에 주목해보길 바라며 새로운 지식의 창고 셀프출판 속에서 행복과 성취감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생태계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