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리의 도시락

  • Stanley's Tiffin Box

  • 오늘도 굶는 스탠리 vs. 식탐 대마왕 선생님!
  • Starving Stanley vs. voracious devil teacher!
  • 아동노동 No! 무상급식 Yes!
  • NO to child labor! Yes to free lunch programs!
  • <스탠리의 도시락>이 숨기고 있는 사회문제 역시 이와 통합니다.
  • The hidden message in the <Stanley's Tiffin Box> is also related to the above issues.
  • 아이들의 동심과 우정을 내세운 코믹 감동 드라마를 앞세워 전 세계가 고민하는
  • Children's innocence and friendship are the main themes in this touching comedy.
  • ‘아동 노동’과 ‘무상 급식’ 문제를 부드럽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 Underneath the storyline, this movie poses a question about the 'child labor' and raises a concern for the 'free lunch program' in a soft, yet firm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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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issue는 어따 넣어야 되는지.. 더블 스페이싱 땜에 한줄 번역하다가 뭔가 맥을 끊어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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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노동과 무상급식이라. 도시락 이야기 하나에 이렇게 깊은 뜻이!
  •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 노동인구는 약 2억 5천만 명. 그 중에서도 인도에서만 약 1,200만 명의 아이들이
  • 채석장, 카카오 밭 등에서 단돈 1달러도 안 되는 일당을 받고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일하고 있습니다.
  • 해맑은 스탠리의 얼굴에 늘 가시지 않던 상처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짐작이 가시지요.
  • 더불어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무상급식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역시
  • 아이들과 선생님의 유쾌한 대격돌로 풀어내고 있지요.
  • 지난 해 <도가니>부터 올 초 <부러진 화살>까지 실화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건드린 영화가
  • 흥행에 성공하며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켰는데요.
  • 비록 우리나라 배경은 아니지만 ‘아동 노동’과 ‘무상 급식’을 다룬 <스탠리의 도시락>이
  • 또 하나의 사회 이슈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식탐 선생님의 반전, 내가 바로 감독이다
  • Twist in the movie. I'm the director
  • 아, 마지막으로 <스탠리의 도시락> 속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알려드립니다.
  • Last, here is a fun trivia on this movie.
  • 말만 들어도 정말 얄밉기 짝이 없는 식탐 선생님이 바로 <스탠리의 도시락>의 영화의 감독이라는 것!
  • 아몰 굽테는 영화감독뿐 아니라 배우,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 2007년, 난독증을 소재로 성적과 평가중심적인 교육 제도를 비판한 영화 <지상의 별들처럼>을
  • <세 얼간이>의 란초 역을 맡은 아미르 칸과 공동연출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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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아미르 칸이 여기에! 연출과 주연의 1인 2역이 유행인가요?
  • 두 번째 장편 영화인 <스탠리의 도시락>을 통해서는 소외당하고 고통 받고 있는
  • 인도의 미성년 노동자들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자 했다고 합니다.
  • 삭막하고 어두운 현실의 모습을 밝고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연출력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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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제법 감독 포스가 나는 아몰 굽테, 앞으로 지켜보겠어요.
  • 무엇보다 식탐 대마왕 베르마 선생님을 직접 연기한 그는 도시락을 노리는 탐욕스러운 눈빛과
  • 허겁지겁 먹어 치우는 게걸스러운 모습을 리얼하게 묘사해내는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5 Comments
umteeh

umteeh • Mar 27th, 2012

Three idiots 가 '세 얼간이'인줄 이제 알았네요. 어떤분이 하셨는지 번역 마음에 드는데요?
  • euniya • Apr 14th, 2012

    흠.. 심오한 질문이네요. ;) 방장님, 제가 알아볼까요? (인맥이 있는건 아니구요, 구글루요. :)

kostph

kostph • Mar 25th, 2012

이영화 재미있을것 같아요..세 얼간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 euniya • Mar 25th, 2012

    이번주에 볼려했는데 아직 못보고 있어요. 세얼간이도 보고싶네요.. 이놈의 넷플릭스에 없는거 보면 극장 어디서 찾아봐야할려나.. 쩝.

euniya

euniya • Mar 24th, 2012

이번주말에 꼭 보고싶은 영화인데요, 한영 번역은 역시나.. 깨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