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ich Countries Top the List of ‘Enemies of the Internet?’

  • 인터넷 최고의 적은 어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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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media watchdog organization Reporters Without Borders has released its annual list of “Enemies of the Internet,” highlighting countries that restrict online freedom of expression.
  • 국제 미디어 감시 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는 온라인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나라들을 강조한 "인터넷의 적"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 The list‘s release coincides with World Day Against Cyber Censorship, March 12, a day the organization started in 2008 to rally the world behind an open Internet.
  • 이 리스트는 열린 인터넷에 뒤처진 세계를 자극하기 위해 2008년 이들이 시작한 3월 12일 '세계 사이버 검열 반대의 날' 에 맞춰 나온 것 입니다.
  • The list includes 12 “Internet Enemies” and 14 “countries under surveillance.”
  • 이 리스트는 12개의 '인터넷 적'과 14개의 '감시 요망 국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The Arab Spring, the social media-fueled protests that swept across the Arab world since December 2010, has led some countries to stiffen their Internet restrictions while others have loosened their controls.
  • 소셜 미디어에 탄력을 받아 지난해 12월부터 아랍권을 강타한 저항운동인 '아랍 스프링'은 몇몇 국가들의 인터넷 규제를 완화한 반면 다른 국가들은 강화 하였습니다.
  • “The Internet and social networks have been conclusively established as tools for protest, campaigning and circulating information, and as vehicles for freedom,” the report says. “More than ever before, online freedom of expression is now a major foreign and domestic policy issue.”
  •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는 시위의 도구, 선거운동과 정보의 유통 그리고, 자유의 수단으로 결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온라인상 표현의 자유는 전례없이 국내외의 주요 정책 이슈입니다." 라고 이 보고는 밝히고 있습니다.
  • Following a revolution ousting dictator Muammar Gaddafi, Libya — in previous years considered an Internet Enemy — has been removed from both lists.
  • 무아마드 카다피의 독재 축출이후 '인터넷 적'이던 리비아는 양쪽 리스트에서 벗어났습니다.
  • Two countries, Bahrain and Belarus, have been moved from the “under surveillance” category into “Internet Enemies.” Over the last year, Bahrain restricted Internet access during protests and Belarus placed limitationson visiting foreign websites.
  • 바레인과 벨루로시는 모두 '감시 요망국'에서 '인터넷 적'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해, 바레인은 시위기간 동안 인터넷 접속을 제한 했으며, 벨루로시는 해외 사이트의 접속에 제한을 두었습니다.
  • The other 10 countries on the Internet Enemies list are Burma, China, Cuba, Iran, North Korea, Saudi Arabia, Syria, Turkmenistan, Uzbekistan and Vietnam. The 14 under surveillance are Australia, Egypt, Eritrea, France, India, Kazakhstan, Malaysia, Russia, South Korea, Sri Lanka, Thailand, Tunisia, Turkey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 '인터넷 적' 리스트의 다른 10개 나라는 버마, 중국, 쿠바, 이란, 북한, 사우디, 시리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벡과 베트남 입니다. '감시 요망 국가'는 오스트레일리아. 이집트, 에리트레아, 프랑스, 인디아, 카자흐스탄, 말레시아, 러시아, 한국, 스리랑카, 태국, 튜니지아, 터키와 아랍 에미레이트 입니다.
  • France’s spot on the list is of interest, considering Reporters Without Borders is a French NGO. According to the report, France requires surveillance because of a filtering law and a law that allows Internet access to be cut off from people who illegally download content.
  • 국경없는 기자회가 프랑스의 비영리 단체임을 가만하면, 프랑스가 이 리스트에 들어있는것은 흥미로운 일 입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프랑스가 감시가 필요한 이유는 필터링 법과, 불법 다운로더들의 인터넷 사용을 차단하게 하는법 때문 입니다.
  • Australia, the other surprise country under surveillance, is on the list because of its national filtering system, which restricts access to child pornography sites and other domains deemed inappropriate.
  • 다른 의외의 국가인 오스트레일리아는 아동 포르노 사이트와 다른 부적절하다고 간주되는 사이트들의 접속을 제한하는 필터링 시스템 때문에 감시 대상국이 되었습니다.
  • What do you think of the list? Are their any other countries Reporters Without Borders should have included?
  • 어떠세요? 국경없는 기자회가 이 리스트에 포함시켜야할 다른 나라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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