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a Facebook IPO means for Silicon Valley

  • 페이스북 상장, 실리콘밸리에서 그 의미는?

  • Get ready for a blockbuster — and almost nuts — technology 2012. Why? Because Facebook is doing the mother of all initial public offerings.
  • 2012년의 테크업계 - 거의 미친 수준의- 블럭버스터 볼 준비하시라 . 왜냐고? 페이스북이 지상 최대의 첫 주식 상장을 한단 말이지.
  • And much like Netscape and Google before it, the $5 billion offering is being viewed as the much-awaited catalyst for the technology industry and is expected to set off a flurry of activity. I have been here long enough to cover the IPOs of both Netscape and Google, and on both occasions, the tailgate effect was enough to pull even the clunkers (read: marginal startups) to the proverbial finish line.
  • 넷스케이프나 구글이 그랬듯이 50억불 (약 5조원) 오퍼링은 테크업계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촉매제이고 상당한 향후 활동들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난 이쪽 업계에 오래 몸담아 왔던 관계로 넷스케이프나 구글의 주식 상장을 직접 취재했었다. 양쪽의 상장 모두 큰 반향을 일으켜서 별볼일 없는 스타트업들도 그 덕에 그럭저럭 평범하게 나마 결승선에 도달 할수 있게 되었었다.
  • We are already seeing four recently public companies — Pandora, LinkedIn, Zynga andGroupon — ramping up their efforts to buy little startups. Google is competing for talent and so are other Internet giants. And now Facebook!
  • 벌써 판도라, 링크드인, 징가, 그루폰, 이 4개의 상장회사들이 작은 스타트업들을 열심히 사들이는 걸 보고 있다. 구글은 인재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경쟁중이고 다른 인터넷 거인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제는 페이스북까지!
  • I have been wondering whether we would see a slow exodus of Facebook employees, which in turn would force the social networking giant to go out and start acq-hiring people by buying a lot of tiny startups. And if more of these little companies get acquired, the more dollars would rush into the startups and thus creating a fly-wheel effect. The presence of Facebook millionaires is only going to accelerate angel investment activity.
  • 사실 난 페이스북 직원들의 대거 이탈이 생겨날지 궁금해 왔다, 그러면 결국 이 소셜네트워킹의 거인은 작은 스타트업을 대거 사면서 인력들을 보강하려 들것이다. 그리고 그래서 이 많은 작은 회사들이 페이스북에 팔리게 되면, 자금이 스타트업에 물밀듯이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fly-wheel 효과가 생겨나게 된다. 페이스북 백만장자들이 생겨나면 결국 엔젤 투자자의 활동이 더욱 거세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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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wheel 은 뭐라고 번역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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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vertheless, I wanted to see how some of the top venture capital investors (whom I deeply respect for their clear and concise views of the industry) were thinking about the landscape.
  • 어쨌든간에 나는 몇몇의 최상의 벤처 캐피탈 투자자들 (이 업계에 대해 대단히 선명하고 정확한 안목을 가진 이분들을 난 진심으로 존경한다) 의 어떻게 전망하는지가 알고 싶었다
  • Fred Wilson, general partner of New York-based Union Square Ventures and an investor in red-hot companies like Zynga, Etsy, Twitter, Foursquare, Tumblr and Kickstarter emailed me back with this answer:
  • 프레드 윌슨 (뉴욕에 있는 유니언 스퀘어 벤처의 사장이면서 징가 엣지 트위터 포스퀘어 텀블러 킥스타터등 최고로 잘나가는 스타트업들의 투자자이다) 이 내게 이메일로 이런 답을 했다:
  • Yes, I said exactly that on Friday evening at a talk I gave at social media weekend at Columbia University. I think this is great for entrepreneurship, startups, angel investing, etc., etc. because we are going to get a bunch more capital created and entrepreneurs created and we’ll also get more exits.
  • " 네, 저도 콜럼비아 대학의 소설미디어 위크엔드에서 했던 강연에서 바로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 일은 기업가, 스타트업, 엔젤 투자자들에게 모두 대단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더 많은 자본과 기업가가 창출될 것이고 더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스타트업을 떠날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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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ts = 출구 전략: 스타트업이 회사를 팔던지 주식상장을 하는 방법등으로 스타트업의 단계를 졸업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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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cause of the ginormous valuation, it is clear that the number of Facebook employees reaching tens of millions of dollars in (paper) net worth is unusual. Candidly a number of early Facebookers have already taken off and “retired” at the age of 30/35. One of the questions moving forward is how much of a carrot can Facebook give new employees with such a high base valuation.
  • 엄청난 페이스북의 가격으로 인해 수천만 달러의 (서류상) 재산을 갖게되는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수도 없을 것임이 분명하다. 솔직히 수많은 초기 페이스북 직원들은 이미 다 돈을 챙겨서 회사를 떠났고 30-35세에 은퇴했다. 앞으로 페이스북이 직면한 질문 중 하나는 이미 너무나 높은 Valuation (기업가치 평가)를 달성한 회사가 얼마나 많은 당근을 새로운 직원들에게 줄수있을까 하는 것이다
  • Remember that Facebook has a very high bar to talent acquisitions, and should not compromise on that. Once Facebook has a public currency, it will make it easier for them to make larger paper acquisitions. Until recently they were not doing that to avoid issues with the 500 shareholder rule (Ed Baker’s Friendly was a rare, recent deal where equity was used).
  • 엄청난 페이스북의 가격으로 인해 수천만 달러의 (서류상) 재산을 갖게되는 페이스북의 직원들은 수도 없을 것임이 분명하다. 솔직히 수많은 초기 페이스북 직원들은 이미 다 돈을 챙겨서 회사를 떠났고 30-35세에 은퇴했다. 앞으로 페이스북이 직면한 질문 중 하나는 이미 너무나 높은 Valuation (기업가치 평가)를 달성한 회사가 얼마나 많은 당근을 새로운 직원들에게 줄수있을까 하는 것이다

    분명 페이스북은 인재를 모으는데 대단히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고 절대 타협해서는 안될것이다. 일단 페이스북이 법정통화를 가지고 나면 물론 더 큰 규모의 인수를 하기는 훨씬 쉬어진다. 최근까지는 500주주 법칙 때문에 인수하기를 회피해 왔었다.
  • Brad Silverberg, a veteran of Microsoft and other tech companies and general partner at Ignition Partners, a Seattle-based venture fund, thinks that the IPO could have a corroding influence on the company culture.
  • 이그니션 파트너즈의 대표인 브래드 실버버그 (시애틀 벤처 펀드)는 이 주식상장은 회사의 컬처를 좀먹는다고 말한다.
  • One of the biggest challenges Facebook will face is the gulf between the have’s and have-not’s within Facebook. It can create tremendous internal stress and can result in people leaving to follow their own entrepreneurial dreams. This can be both for early people who made it and love the thrill of the startup, and for later people who are contributing, gain confidence, and now want to go off and make their own fortunes.
  • 페이스북이 당면한 가장 큰 도전중에 하나는 바로 가진자와 갖지 못한자의 깊은 간극일것이다.
    이것은 내부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만들어 낼수있고 사람들은 회사를 떠나 자신들의 기업가로서의 꿈을 쫓아가기도 한다. 이것은 초기에 들어와서 돈을 벌었고 그 스타트업의 스릴 넘침을 즐기는 사람한테나, 늦게 들어왔지만 회사에 공헌을 하고, 자신감을 획득한후, 이제는 자신들의 성공을 쫒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나 마찬가지다.
  • I think Brad’s point is pretty spot-on. I have seen this haves-versus-havenots dynamic create havoc at many companies before. I have spoken to multiple people and there is a general sense in the Valley that there is a large contingent of Facebook-ers who are ready to bolt. Google in comparison didn’t see an exodus of employees till recently, mostly because of its deep engineering-centric culture. Google, before it was grafted with the Microsoft genes, was a company where the smartest people went to be with the smartest people. It wasn’t till 2007 that the company started to lose its top-rated talent.
  • 내 생각에 브래드의 포인트는 아주 정확하다. 나도 이렇게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역학관계가 많은 회사들안에서 큰 혼란을 가져오는 것을 보았다. 여러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본 결과 실리콘 밸리의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는 바는 상당수의 페이스북 직원들이 그만둘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구글의 경우는 최근까지는 사원들이 대거 나가는 사태는 없었다. 이것은 바로 굉장히 엔지니어 중심의 기업문화 때문이었다. 구글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출신들이 뿌리를 자리잡기 전까지는 무엇보다도 최고의 인재들이 다른 최고의 인재들과 함꼐하고 싶어서 있는 곳이 었다. 구글이 최고의 인재들을 잃기 시작한건 2007년에서 였다.
  • Facebook — Mark Zuckerberg’s Hacker Way missive not withstanding — is a lot more mercenary and materialistic. And part of that means employees are likely to cash their chips and run, only to place them on some new startups. And whichever way you look at it, I am pretty sure 2012 is going to be one heck of a ride. Buckle up!
  • 페이스북은 - 마크주커버그의 해커 방식 메세지에도 불구하고 - 훨씬 더 돈 버는게 목적인 회사이다. 이 말은 그 직원들이 자신들이 벌어들인 칩을 현금화하고 나가서 다른 새로운 스타트업에 들어가려 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뜻이다. 물론 당신이 어떤 식으로 이걸 바라보든지 간에 분명한건 2012년은 상당히 재밌는 드라이브가 될거라고 분명히 확신하다. 안전벨트 제대로 착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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