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elopers’ side projects

  • 개발자들의 개인 프로젝트

  • Pretty much 100% of developers working for other people end up signing some kind of “proprietary invention agreement,” but almost all of them misunderstand what’s going on with that agreement. Most developers think that the work they do at work belongs to their employer, but anything they work on at home or on their own time is theirs. This is wrong enough to be dangerous.
  •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 대부분은 일종의 “독점 발명 계약”(proprietary invention agreement)에 사인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하죠. 대부분은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고용주에게 속하는 것이고, 집에서 한 일이나 여가 시간에 한 작업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여기지만, 이건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 So let’s consider this question: if you’re a developer working for software company, does that company own what you do in your spare time?
  • 이런 질문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당신은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일하는 개발자인데, 여가 시간에 만든 것을 회사가 소유하게 되나요?
  • Before I start: be careful before taking legal advice from the Internet. I see enough wrong information that you could get in trouble. Non-US readers should also be aware that the law and legal practice could be completely different in their country.
  • 시작하기 전에 - 인터넷에서 법률 정보를 찾아보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당신을 엿먹일 정도로 잘못된 정보들이 많습니다. 미국 외 독자들 역시 각 나라마다 법률 및 관행이 다를 수 있음을 염두하고 보세요.
  • There are three pieces of information you would need to know to answer this question:
  • 위 질문에 답하기 위해 3가지 정보가 필요합니다.
  • 1. What state (or country) are you employed in?
  • 1. 어떤 나라(또는 지역)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 There are state laws that vary from state to state which may even override specific contracts.
  • 특정 계약은 지역(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2. What does your contract with your employer say?
  • 2. 고용주와의 계약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In the US, in general, courts are very lenient about letting people sign any kind of contract they want, but sometimes, state laws will specifically say “even if you sign such and such a contract, the law overrides.”
  •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원하는 계약을 하는데 있어 별다른 제약을 두지 않지만, 지역(주) 법에서는 이런 저런 계약서에 동의했다고 해도 법률이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 3. Are you a contractor or an employee? In the US there are two different ways you might be hired, and the law is different in each case.
  • 3. 계약직인가요 정규직인가요? 미국에서는 두 가지 다른 경우에 대해 서로 다른 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But before I can even begin to explain these issues, we gotta break it down.
  • 이것들을 설명하기 전에, 좀 더 알아봅시다.
  • Imagine that you start a software company. You need a developer. So you hire Sarah from across the street and make a deal whereby you will pay her $20 per hour and she will write lines of code for your software product. She writes the code, you pay her the $20/hour, and all is well. Right?
  • 당신이 한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시다. 개발자가 필요하겠죠? 길 건너의 사라와 시간당 $20에 계약하고 사라는 당신의 회사를 위해 코딩을 하게 됩니다. 그녀는 코딩을 하고, 당신은 그녀에게 시간당 $20을 줍니다. 맞나요?
  • Well… maybe. In the United States, if you hired Sarah as a contractor, she still owns the copyright on that work. That is kind of weird, because you might say, “Well, I paid her for it.” It sounds weird, but it is the default way copyright works. In fact, if you hire a photographer to take pictures for your wedding, you own the copies of the pictures that you get, but the photographer still owns the copyright and has the legal monopoly on making more copies of those pictures. Surprise! Same applies to code.
  • 음... 그럴려나요? 미국에서는 당신이 사라를 계약직으로 고용했다고 해도 여전히 그녀가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 당신은 이렇게 말하겠죠. “내가 돈을 줬는데?” 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게 저작권이 동작하는 기본 원리입니다. 사실 당신이 사진작가를 고용해서 당신의 결혼식 사진을 찍는다고 해도, 당신은 사진의 사본을 얻는 것이고 저작권은 사진 작가가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본을 만들 수 있는 독점권을 가지게 됩니다. 짜잔! 같은 원리가 프로그래밍에도 적용됩니다.
  • Every software company is going to want to own the copyright to the code that its employees write for them, so no software company can accept the “default” way the law works. That is why all software companies that are well-managed will require all developers, at the very least, to sign an agreement that says, at the very least, that
  •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직원들이 작성한 코드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원하기 때문에 이런 “기본적인” 방법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괜찮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개발자들에게 최소한 아래와 같은 계약에 동의하도록 하는 이유입니다.
  • - in exchange for receiving a salary,
  • - 월급을 받는 대신에,
  • - the developer agrees to “assign” (give) the copyright to the company.
  • - 개발자는 권리를 회사에게 양도(assign)한다.
  • This agreement can happen in the employment contract or in a separate “Proprietary Invention Assignment” contract. The way it is often expressed is by using the legal phrase work for hire, which means “we have decided that the copyright will be owned by the company, not the employee.”
  • 이 계약은 고용 계약에 포함되거나 별도의 “독점 발명 할당” 계약으로 작성됩니다. “우리는 저작권을 피고용자가 아닌 회사 소유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와 같은 법률 문구로 표현되곤 합니다.
  • Now, we still haven’t said anything about spare time work yet. Suppose, now, you have a little game company. Instead of making software, you knock out three or four clever games every few months. You can’t invent all the games yourself. So you go out and hire a game designer to invent games. You are going to pay the game designer $6,000 a month to invent new games. Those games will be clever and novel. They are patentable. It is important to you, as a company, to own the patents on the games.
  • 아직 여가시간 동안의 작업물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조그만 게임회사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보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는 커녕, 몇 달 동안 3~4개의 게임을 개발하다가 지쳐서 나가 떨어질 겁니다. 혼자서 모든 게임을 만들 수는 없죠. 게임 디자이너(기획자)를 고용하기로 하고, 한달에 6,000불을 주기로 합니다. 게임들은 기발하고 참신할 겁니다. 이 게임들로 특허가 가능합니다. 회사로서 특허를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Your game designer works for a year and invents 7 games. At the end of the year, she sues you, claiming that she owns 4 of them, because those particular games were invented between 5pm and 9am, when she wasn’t on duty.
  • 게임 디자이너가 일 년동안 일했고 7개의 개임을 만들었습니다. 연말에, 그녀는 그 중에 4개가 그녀의 것이라고 주장하며, 당신을 고발합니다. 왜냐면 그 게임들은 계약 시간 이외의 시간인 오후 5시와 오전 9시 사이에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 Ooops. That’s not what you meant. You wanted to pay her for all the games that she invents, and you recognize that the actual process of invention for which you are paying her may happen at any time… on weekdays, weekends, in the office, in the cubicle, at home, in the shower, climbing a mountain on vacation.
  • 헐.. 그건 의도한 바가 아닌데. 당신은 그녀가 개발한 모든 게임을 소유하기 위해 월급을 주었습니다. 실제 개발한 시간이 주중이던, 주말이던, 사무실에서건, 집에서건, 샤워하다가 혹은 등산 중 이던지 간에 말이죠.
  • So before you hire this developer, you agree, “hey listen, I know that inventing happens all the time, and it’s impossible to prove whether you invented something while you were sitting in the chair I supplied in the cubicle I supplied or not. I don’t just want to buy your 9:00-5:00 inventions. I want them all, and I’m going to pay you a nice salary to get them all,” and she agrees to that, so now you want to sign something that says that all her inventions belong to the company for as long as she is employed by the company.
  • 따라서 개발자를 고용하기전에 상호간에 합의를 해야 합니다. “자 들어보세요. 저는 개발이 언제든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 합니다. 당신이 사무실에서 개발했는지, 집에서 개발했는지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당신의 근무시간(9~5시) 뿐 아니라 모두를 원합니다. 이런 이유로 보수를 짭짤하게 드리겠습니다.” 모든 개발 산출물이 회사에 귀속된다는 내용의 계약에 사인하기를 원합니다.
  • This is where we are by default. This is the standard employment contract for developers, inventors, and researchers.
  • 이것이 기본이고, 개발자, 창작자, 연구자의 보통의 계약 형태입니다.
  • Even if a company decided, “oh gosh, we don’t want to own the 5:00-9:00 inventions,” they would soon get into trouble. Why? Because they might try to take an investment, and the investor would say, “prove to me that you’re not going to get sued by some disgruntled ex-employee who claims to have invented the things that you’re selling.” The company wants to be able to pull out a list of all current and past employees, and show a contract from every single one of them assigning inventions to the company. This is expected as a part of due diligence in every single high tech financing, merger, and acquisition, so a software company that isn’t careful about getting these assignments is going to have trouble getting financed, or merging, or being acquired, and that ONE GUY from 1998 who didn’t sign the agreement is going to be a real jerk about signing it now, because he knows that he’s personally holding up a $350,000,000 acquisition and he can demand a lot of money to sign.
  • 만약 회사가 “우리는 업무 외 시간에 개발한 것에 대해서 까지 소유하고 싶지는 않아.”라고 결정했다고 해도, 조만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는 투자를 받으려 할 것이고, 투자자는 이야기 하겠죠. “불만에 휩싸인 이전 직원이 회사 제품이 자기 꺼라고 고소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저에게 증명하세요”. 회사는 전현직 직원 목록을 뽑아서 그들의 모든 결과물이 회사 것임을 사인한 계약서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High tech 기업의 투자, 인수, 합병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이러한 의무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3억 5천만불의 인수 건을 앞둔 때에, 1998년에 직원으로 일했고, 아직 그러한 계약에 사인하지 않는 직원이 큰 골칫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약에 사인하는 댓가로 많은 돈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죠.
  • So… every software company tries to own everything that its employees do. (They don’t necessarily enforce it in cases of unrelated hobby projects, but on paper, they probably can.)
  • 그래서, 모든 소프트웨어 회사는 모든 직원의 개발 산출물을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관련 없는 취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별 상관 안하겠지만, 적어도 서류에서는 그렇게 하려고 할껍니다.)
  • Software developers, as you can tell from this thread, found this situation to be upsetting. They always imagined that they should be able to sit in their own room at night on their own computer writing their own code for their own purposes and own the copyright and patents. So along came state legislators, in certain states (like California) but not others (not New York, for example). These state legislatures usually passed laws that said something like this:
  • 이 글에서 볼 수 있듯,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이 상황이 엄청 이상해 보일 겁니다. 개발자들은 한 밤중에 자신의 방에서, 자신의 컴퓨터를 이용해 자기 자신을 위한 스스로의 코드를 작성한다면 그 저작권과 특허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캘리포니아와 같은 몇몇 주에서는 다음과 같은 법률을 입법부에서 통과시켰습니다. (뉴우요-ㅋ같은 주는 아니고요)
  • Anything you do on your own time, with your own equipment, that is not related to your employer’s line of work is yours, even if the contract you signed says otherwise.
  • 계약서에 서명을 했건 말건, 자신의 장비로 고용주와 무관한 일을 자신의 시간에 했다면 그 결과물은 개발자의 것입니다.
  • Because this is the law of California, this particular clause is built into the standard Nolo contract and most of the standard contracts that California law firms give their software company clients, so programmers all over the country might well have this in their contract even if their state doesn’t require it.
  • 이것은 캘리포니아 주 법이기 때문에, 이 특별 조항은 표준 Nolo 계약과 일반적인 캘리포니아 로펌에서 소프트웨어 회사의 클라이언트들에게 제공하는 계약서들에 포함되어 있어서, 미 전역의 프로그래머들은 해당 주에서 원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 계약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 Let’s look at that closely.
  • 자세히 살펴봅시다.
  • On your own time. Easy to determine, I imagine.
  • 자신만의 시간에. 아마도 쉽게 결정될 수 있는 것이죠.
  • With your own equipment. Trivial to determine.
  • 자신만의 장비로. 사소한 문제입니다.
  • Not related to your employer’s line of work. Um, wait. What’s the definition of related? If my employer is Google, they do everything. They made a goddamn HOT AIR BALLOON with an internet router in it once. Are hot air balloons related? Obviously search engines, mail, web apps, and advertising are related to Google’s line of work. Hmmm.
  • 고용주의 업무와 연관이 없을 것. 음? 잠깐만, 연관의 정의가 뭐였죠? 내 고용주가 구글이라면 그들은 안하는게 없는데 말이죠. 인터넷 라우터가 들어 있는 그지 깽깽이 같은 풍선 열기구도 만들었는데 어쩌라고요? 열기구가 연관되어 있는건가요? 검색 엔진이나 이메일, 웹앱이나 광고 같은건 구글이랑 상관 있겠죠 뭐.
  • OK, what if my employer is a small company making software for the legal industry. Would software for the accounting industry be “related”?
  • 네네, 그러면 고용주가 법률 산업 관련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작은 회사라면, 회계 관련 소프트웨어는 ‘연관’되어 있을까요?
  • I don’t know. It’s a big enough ambiguity that you could drive a truck through it. It’s probably going to depend on a judge or jury.
  • 잘 모르겠어요. 글쎄요, 그건 당신이 트럭을 운전할 수 있는지 없는지 정도로 모호하네요. 아마 판사나 배심원에게 달려 있을겁니다.
  • The judge (or jury) is likely to be friendly to the poor employee against Big Bad Google, but you can’t depend on it.
  • 판사나 배심원이 크고 거대한 구글보다는 불쌍한 개발자에게 연민을 가진다면 모를까, 그런 일에 기댈 순 없죠.
  • This ambiguity is meant to create enough of a chilling effect on the employee working in their spare time that for all intents and purposes it achieves the effect that the employer wants: the employee doesn’t bother doing any side projects that might turn into a business some day, and the employer gets a nice, refreshed employee coming to work in the morning after spending the previous evening watching TV.
  • 이 모호함은 피고용인이 자신의 여가 시간을 온전히 고용주를 위한 시간으로 보내도록 하는 쎄—한 효과를 가집니다. 피고용인은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를 하지 못하고, TV나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 고용인을 위해 후레쉬–한 모습으로 출근할 수 있게 되는거죠.
  • So… to answer the question. There is unlikely to be substantial difference between the contracts that you sign at various companies in the US working as a developer or in the law that applies. All of them need to purchase your copyright and patents without having to prove that they were generated “on the clock,” so they will all try to do this, unless the company is being negligent and has not arranged for appropriate contracts to be in place, in which case, the company is probably being badly mismanaged and there’s another reason not to work there.
  • 그래서... 질문에 답을 해봅시다. 결국 미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동안 서명하는 여러 계약서와 실제로 적용된 법률 사이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근무 시간” 내에 만들었건 아니건 그들은 당신의 저작권과 특허권을 모두 소유하려고 할 겁니다. 회사가 게을러 빠져 이런 거에 신경 쓰지 않는 한, 모두 이렇게 하려들겁니다. 근데 이런걸 관리하지 않는 회사라면 사실 거기서 일 할 이유가 없기도 하죠.
  • The only difference is in the stance of management as to how hard they want to enforce their rights under these contracts. This can vary from:
  • 차이가 있다면 이런 계약하에서 경영진이 그들의 권리를 얼마나 강하게 주장하는지 정도가 있겠습니다.
  • - We love side projects. Have fun!
  • - 우리는 개인 프로젝트를 사랑합니다. 즐기세요!
  • - We don’t really like side projects. You should be thinking about things for us.
  • - 우리는 정말 개인 프로젝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항상 우리를 위한 무언가만 생각해야 합니다.
  • - We love side projects. We love them so much we want to own them and sell them!
  • - 우리는 개인 프로젝트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너무 사랑하고, 우리는 그것들을 소유하고 싶고 팔고 싶습니다.
  • - We are kinda indifferent. If you piss us off, we will look for ways to make you miserable. If you leave and start a competitive company or even a half-competitive company, we will use this contract to bring you to tears. BUT, if you don’t piss us off, and serve us loyally, we’ll look the other way when your iPhone app starts making $40,000 a month.
  • - 우리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를 빡치게 한다면, 우리는 당신을 비참하게 만들 방법을 찾아 볼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떠난 후에 경쟁 회사 또는 반 경쟁 회사를 시작한다면, 우리는 계약서를 이용해 당신을 울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를 빡치게 안하고, 성실히 근무한다면, 당신이 아이폰앱으로 한달에 $40,000를 벌게 되었을때, 우리는 당신을 다르게 볼 것입니다.
  • It may vary depending on whom you talk to, who is in power at any particular time, and whether or not you’re sleeping with the boss. You’re on your own, basically—the only way to gain independence is to be independent. Being an employee of a high tech company whose product is intellectual means that you have decided that you want to sell your intellectual output, and maybe that’s OK, and maybe it’s not, but it’s a free choice.
  • 당신이 누구와 얘기하느냐, 특정 시점에 누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느냐, 그리고 상사와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에 따라 달라지겠죠. 당신은 기본적으로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독립성을 확보하는 유일한 방법은 독립적이 되는 것 뿐입니다. 지식 소유권을 다루는 하이 테크 회사에서 일하기로 했다면, 당신의 지적 산출물을 회사에 바치기로 결정한 것이며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죠. 하지만 당신에게 달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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