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Design Your Emails

  • 이메일을 디자인 하지 말자

  • I used to dread setting up email automation and email campaigns.
  • 나는 이메일 자동화와 이메일 캠페인 설정하는게 두려웠다.
  • Why? Because before a single sales or marketing email could be sent, it needed a design.
  • 왜? 판매나 마케팅을 위한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항상 디자인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 In my attempt to sidestep this time-consuming process, I learned that plain emails not only save time but work better.
  • 시간 잡아먹는 귀신인 이 일을 피하려고 하다보니, 평범한(plain) 이메일이 시간만 절약하는게 아니라 심지어 결과도 더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Why Design is a Barrier to Emails

  • 디자인은 왜 이메일에 문제가 되는가

  • If you ever had to go through the hair-pulling process of designing emails, then you understand. If you haven’t, here’s why it’s such pain:
  • 이메일 디자인 하느라 머리를 쥐어뜯은 경험이 있다면 잘 알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곳통 리스트를 준비했다.
  • - Email tools/clients are inconsistent in how they render HTML and CSS. A designed email might look great in Gmail, broken in Outlook, and unreadable in Apple Mail.
  • - 이메일의 HTML/CSS 표시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다.
    디자인된 이메일이 Gmail 에서는 멋져보여도 Outlook 에서는 깨져보이고, Apple Mail 에서는 읽을 수도 없게 된다.
  • - Half of all emails are opened on mobile devices (according to one study). Email looks good in different clients? Great, now make it work on a 4" screen just as well as on a desktop.
  • - 사용자의 절반은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읽는다. (한 조사에 따르면)
    이메일이 다양한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잘 보인다면, 이제 4인치 스크린에서도 잘 보이도록 한 번 만들어볼까?
  • note icon
  • - Email require their own flavor of HTML and CSS. Want to have rows or columns in your layout? You'll have to use  tags—a method long buried by web developers. There's also no support for external stylesheets, element position styling, and so on...
  • - 이메일은 독자 규격의 HTML/CSS가 있다.
    레이아웃에 열과 행을 넣고 싶다고? 개발자들이 버린지 오래된 <table> 태그를 써야 한다. 외부 스타일시트도 지원 안되고, 위치 지정 스타일링 등등... 아무튼 다 안됨.
  • - There are email templates available, but they don't eliminate design work. Those templates must still be edited to match company branding and the use case.
  • - 이메일 디자인 템플릿이 있어도, 어차피 디자인은 해야 한다.
    회사 고유의 브랜딩과 사용처에 따라서 또 고쳐야만 한다.
  • - The design is one more thing that needs to be approved, thereby adding a delay. Worse, it's a chance for everyone to chime in about their preferred color and font size.
  • - 디자인은 늘 승인이 필요한 일이다.
    그러니까 항상 늦어진다. 게다가 글자 크기나 선호하는 색상은 사람마다 다른 법.
  • What If...

  • 만약에...

  • Having gone through this multiple times with multiple clients, I began wondering whether this is even necessary.
  • 다양한 이메일 작업을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진행하면서, 나는 이 일이 꼭 필요한 일인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 What if the email was… plain?
  • 만약에... 호옥시... 평범한(plain) 텍스트 메일이라면 어떨까?
  • I didn’t think it was such a bad idea. Here’s why:
  • 나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왜냐면,
  • - Professionals (ie, corporate buyers) care more about substance and valuable information than pretty designs. This is especially true for technical audiences such as engineers.
  • - 전문가들(기업 구매자들)은 예쁜 디자인 보다는 실질적인 가치에 더 의미를 둔다. 엔지니어와 같은 기술적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 - People get dozens of pretty newsletters per day. Each one may look nice, but collectively they look the same and face the same fate: ignored, deleted, or flagged as spam. Perhaps a plain email would stand out.
  • - 사람들은 이미 예쁜 메일을 하루에도 수 십 통 받고 있다. 하나하나는 괜찮아 보여도, 모아놓으면 다 거기서 같아 무시되거나, 버려지거나 스팸 메일 처리될 뿐이다. 아마도 평범한게 오히려 눈에 띈다.
  • More importantly, using a plain email would save lots of time and effort. As a goal-driven-lazy person, that’s a good enough reason to start experimenting.
  •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평범한 이메일은 시간과 노력이 덜 든다. 목적지향형-귀찮니스트라면 이것만으로도 실험해볼만하지 않은가?
  • Testing Plain vs Designed Emails

  • 평범한 이메일과 디자인된 이메일을 비교해보장

  • As one example, I tested two versions of a newsletter that went out to 24,000+ recipients:
  • 한 예로, 나는 두 가지 버전의 뉴스레터를 24,000명에게 보내보았다.
  • Half of the recipients received the version on the left. It uses a basic template from Mailchimp, and looks like a standard marketing newsletter.
  • 절반의 수신자는 왼쪽 버전을 받았다. 메일 침프의 기본 템플릿을 쓰고 있어서 평범한 마케팅 뉴스레터처럼 보인다.
  • The other half received the version on the right. It has no styling whatsoever.
  • 나머지 절반은 오른쪽 버전을 받았는데, 보시다시피 아무 스타일이 없다.
  • Which version do you think received more opens and clicks?
  • 어떤 버전이 더 많이 열리고 클릭이 일어났을까?
  • The Result

  • 결tothe과

  • The plain email—which took no time to design or code—was opened by more recipients and had 3.3x more clicks than the designed email.
  • 평범한 — 디자인과 코딩하는데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은 — 이메일이 더 많이 열람되었고, 디자인된 이메일에 비해 3.3배 더 많은 클릭이 있었다.
  • This is just one example. I’ve performed similar tests for all kinds of emails:
  • 이건 하나의 예일 뿐이고, 나는 비슷한 것을 다른 메일에도 실험해보았다.
  • - Webinar invitations
  • - 웨비나 초대 이메일
  • - Newsletters
  • -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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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 새소식 등
  • - Product updates
  • - 제품 개선점
  • - And so on...
  • - 그리고 등등
  • The plain, unstyled emails resulted in more opens, clicks, replies, and conversions, every time.
  • 평범한, 디자인되지 않은 이메일이 *항상* 더 많이 열람되고, 클릭이 일어나고, 답장이 왔고, 반응이 있었다.
  • Replies to welcome emails were tripled. Cold emails were getting 30-35% open rates and 3% conversion rates, which is incredible.
  • - ‘환영합니다’ 이메일은 3배나 효과적이었다. 대뜸 보내는(Cold) 이메일의 경우도 30-35% 더 많이 열람되었고, 전환율이 3%에 이르렀다. 엄청난 일.
  • Sending emails went from an occasional chore to a major source of new leads and customers.
  • 이메일 보내는 일이 하기 싫은 일이 아니라, 새로운 고객을 만나게 해주는 중요한 일이 되었다.
  • Why Plain Emails Work (Better)

  • 왜 평범한 이메일이 더 잘 될까?

  • Why are the plain emails crushing the performance of designed emails?
  • 어째서 평범한 이메일이 디자인된 이메일보다 더 성과가 좋을까?
  • Here’s what I suspect:
  • 내가 생각해보기엔 이렇다.
  • - They're less likely to be caught in spam filters. Having less HTML and fewer non-text elements such as images lowers the likelihood of triggering spam filters. You can use a free spam checker to validate this by testing plain and designed emails.
  • - 스팸 필터에 걸릴 확률이 낮다.
    HTML과 (문자열이 아닌) 이미지 같은 것이 적어서 스팸 필터에 덜 걸리는 것 같다. 무료 스팸 검사기를 이용해 평범한 이메일과 디자인된 이메일을 검증해볼 수 있다.
  • note icon
  • - They're less likely to go into the "Promotions" tab in Gmail (used by ~16% of all email users), for the same reasons above. From my testing, the plain emails typically end up in the Updates tab and some times even in the primary tab. Of course, the text in the email also affects this.
  • - 위와 같은 이유로, Gmail의 ‘프로모션’탭에 덜 들어간다.
    (Gmail은 모든 이메일 사용자 중 16% 정도가 사용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평범한 이메일은 ‘업데이트’ 탭이나 기본 탭에 들어가는 편이다. 물론 이메일의 내용이 영향을 준다.
  • - They don't look like advertisements. The second the recipient interprets your email as an ad, promotion, or sales pitch—and it does take just a second—its chances of being read or acted upon plummet towards zero. A plain email leads people to start reading it before jumping to conclusions.
  • -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메일이 광고나 프로모션 아니면 물건 파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사용자들은 1초만에 읽지도 않고 버려버린다. 평범한 이메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넘기기 전에 일단 읽게끔 만든다.
  • - They feel more personal. It's no handwritten note, but it's much more personal than an over-designed email with the recipient's first name crammed somewhere inside.
  • - 개인적인 것으로 느끼게 된다.
    어차피 손으로 쓴 건 아니지만, 과하게 디자인된 이메일에 비해서 수신자 이름이 어딘가에 들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더 개인적인 것으로 느낄 수 있다.
  • Now I look forward to setting up email campaigns because I know I can focus on the content, waste no time on design, and still get great results.
  • 이젠 이메일 캠페인이 기다려질 지경인데, 이제 디자인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않고, 콘텐츠에 집중하고 멋진 결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 Try It Yourself

  • 한 번 해보시라

  • If you’re already running email campaigns, then A/B test plain versions of your emails. Most email service providers, such as Mailchimp, Constant Contact, Hubspot, and Marketo, have built-in A/B testing functionality.
  • 이미 이메일 캠페인을 하고 있다면, 평범한 버전의 이메일로 A/B 테스트를 해보면 좋겠다. 메일침프 등 대부분의 서비스 제공자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If you’re not already using email for to get leads or customers leads, then:
  • 잠재적인 고객을 얻는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 - You're leaving a lot of revenue on the table. Contact me for help.
  • -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매출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 - Your barrier to setting up email marketing just got lower. Now you know there's no need to worry about meticulously designing or coding emails before sending them out.
  • - 요즘엔 이메일 마케팅 설정하기가 쉬워졌다. 그리고 이제 이메일 보내기 전에 꼼꼼하게 디자인하거나 코딩하는 걸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게되지 않았나.
  • Marketing emails don’t need to be pretty to be effective.
  • 마케팅 이메일은 예쁘다고 해서 효율적이지 않다.
  • Stop over-designing them, or don’t design them at all. And keep them short. You’ll save yourself time, money, and frustration.
  • 과하게 디자인하지 말자, 아니 아예 디자인하지 말자. 그리고 간결하게 쓰자. 그러면 시간도 돈도 으—지도 절약할 수 있다.
  • They’ll work better, too.
  • 게다가 더 잘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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