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is not content

  • 이건 '콘텐츠'가 아닙니다

  • I’m sick and tired of hearing about how you should be producing “content” to attract a web following. Treating content as a category on its own is missing the point entirely. Nobody cares about content. Nobody wakes up in the morning and thinks, hey, I should read some content today.
  • 웹에서 이목을 끌기 위해 "콘텐츠"를 생산해는 방법을 듣는게 피곤하고 토나올 지경이다. 콘텐츠를 마치 하나의 분류인 양 다루는 것은 핵심을 완전히 놓치는 것이다. 사람들은 콘텐츠가 뭔지 신경쓰지 않는다. 그 누구도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흠 오늘은 콘텐츠 좀 읽어야겠어"라고 말하지 않는다.
  • What people want is opinions, analysis, techniques, experiences, and insights. The best of all these come as a by-product from actually doing stuff. The closer you are to the topics, the more natural you’ll be able to extract the goodies.
  • 사람들이 원하는 건 의견, 분석, 기술, 경험이나 통찰력 같은 것이다. 이것들 중 최고는 무언가를 진짜로 하는 도중에 생겨나는 부산물이다. 어떤 주제에 더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것의 진수를 자연스럽게 걸러낼 수 있다.
  • This also means that it’s hard to schedule. You can’t put neatly into timeslots when you’re going to be annoyed, ecstatic, disappointed, have a great insight or discover a new awesome technique.
  • 이는 또한 일정에 맞춰 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짜증나거나, 열광하거나, 실망할, 혹은 통찰의 순간을 만나거나 죽여주는 테크닉을 찾아낼 시간을 딱 정해둘 수는 없는 일이다.
  • The great thing is that it doesn’t really matter that much anyway whether you follow a tight schedule. Between Twitter, RSS, and the aggregator sites, good stuff usually bubbles to the top regardless.
  • 다행인 것은, 꽉 짜여진 일정에 따르지 않더라도 별로 상관없다는 것이다. 내용이 좋으면 그런 것에 관계없이 트위터, RSS피드, 뉴스 사이트 같은 곳에서 뜨게 마련이다.
  • So no more content, please.
  • 그러니까 제발 "콘텐츠" 타령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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