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ercise or diet? How to shed extra weight

  • 운동이냐 식단이냐? 남는 몸무게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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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a series of studies across five countries on three continents, research to be published in the journal Psychological Science, shows whether a person believes obesity is caused by overeating or by a lack of exercise can predict whether he or she will gain or lose weight.
  • 심리학 저널(journal Psychological Science)에 실리기로 되어있는 한 눈문은 세 대륙 다섯 국가에 걸친 일련의 연구에서, 비만이 과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지 아니면 운동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지에 따라 그 사람이 체중이 늘지 아니면 줄어들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With two-thirds of the adult US population classified as overweight or obese and similar numbers in many developed nations, obesity has become an important health concern, researchers say.
  • 미국 성인 인구의 삼분의 이가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분류되었으며 여러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비만은 중요한 건강 문제가 되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 “The greater the extent to which you believe it is diet, the thinner you are on average,” says Brent McFerran, a marketing professor at the Ross School of Busines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 미시건 경영대 브렌트 맥퍼란 마케팅 교수는 " 얼만큼 식생활이(비만에 영향을 준다고) 믿는지에 따라, 더 날씬한 체형을 갖게 됩니다." 라고 말한다.
  • People who believe obesity is caused by diet eat less food. Those who believe it is caused by a lack of exercise should work out more. The problem with that is that people tend to overestimate the amount of calories burned during exercise and underestimate calories in the food they eat.
  • 비만이 식습관의 영항을 받는다고 믿는 사람들은 더 적게 먹는다. 비만의 이유가 운동 부족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운동을 더 많이 하게된다. 여기서 문제는 사람들이 운동으로 연소되는 칼로리의 양은 과대평가 하고,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는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 For example, a 20-ounce venti Java Chip Frappucino from Starbucks contains 580 calories—and would take the average person four hours to walk off.
  • 예를들어 스타벅스에서 파는 0.6리터 벤티 사이즈 자바 칩 프라프치노는 580칼로리 이다. 그리고 이는 보통 사람이 4시간 걸어야 소비된다.
  • This is not to say that exercise doesn’t help reduce weight as long as calorie intake doesn’t also increase, says co-author Anirban Mukhopadhyay, a marketing professor at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만큼 더 먹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홍콩 과기대 마케팅 교수이자 공동 저자인 애너밴 먹호파데이 교수가 말했다.
  • “Our finding is simply that people who believe strongly in lack of exercise as the primary cause, rather than poor diet, tend to have higher body masses.”
  • 우리는 단지 비만의 주요 원인이 잘못된 식습관이 아니라, 운동 부족 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는 사람일수록 과체중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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