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Lesson in Gradual Engagement

  • 점진적 참여 경험하기

  • When a visitor lands on your marketing page, what should they see? For nearly all web applications it’s the same: testimonials, a feature list, screenshots. Marketing sites usually explain just enough to entice people to sign up. But what if there were a different way? What if people could use the actual application the moment they land on the page?
  • 방문자가 여러분의 마케팅 페이지에 왔을 때 무엇을 보아야 할까? 거의 모든 웹 애플리케이션에는 똑같은 방식의 추천 글, 특징, 스크린샷이 있다. 마케팅 사이트는 언제나 사람들이 회원가입을 하도록 유도하는 말을 충분히 늘어놓는다. 하지만 만일 다른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사람들이 페이지에 오자마자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 A traditional marketing page for a web application faces two problems: First, it must interest a visitor to the point that he or she will sign up for the application itself. Second, a marketing page much teach a user how to use the application once they’ve have signed up, through a process known as onboarding. Combining these two processes – essentially enticing users to use an application (marketing) while teaching them how to use it (onboarding) – is a process I call gradual engagement.
  •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습적인 마케팅 페이지는 두 가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첫째, 방문자가 애플리케이션에 회원가입을 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둘째,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에 온보딩(onboarding)이라 알려진 과정을 따라 마케팅 페이지에서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어야 한다. 두 가지 과정을 결합한 것 (특히 사용자에게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onboarding)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점진적 참여라고 부르는 과정이다.
  • Becoming Fluent

  • 익숙해지게 하자

  • To put this into context, let’s look at an example: I designed an flash card iPhone app called Fluent. It employed a behind-the-scenes system for showing users the cards they know less often and the cards they need to practice moreoften. This made it so that users could simply launch the app and review cards, rather than having to decide which set or category to review. How it all works took time to explain and, as a consequence, the iPhone app didn’t gain traction.
  • 적용되는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 보자. 나는 플루언트(Fluent)라는 플래시 카드 아이폰 앱을 디자인 했다. 사용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카드와 연습이 자주 필요한 카드를 보여주고자 이면 (behind-the-scene) 시스템을 사용했다. 이렇게 하면 사용자는 어떤 세트나 분류를 다시 보아야 할지 결정해야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앱을 실행해서 카드를 다시 볼 수 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려면 시간이 걸리므로 결론적으로 말해 아이폰 앱은 트랙션(traction)을 받지 않았다.
  • So I made a website to introduce the app.
  • 이런 식으로 앱을 소개하는 웹 사이트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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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tead of a bunch of marketing and/or technical language, it simply asks users what language they’d like to learn: French, Italian, Spanish, or Latin.
  • 다수의 마케팅이나 기술용어 대신 앱 화면은 단순히 사용자에게 프랑스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라틴어 중 무슨 언어를 배우고 싶은지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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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osing Latin, for example, slides a flash card in that displays a Latin word. A tooltip instructs users to click on the card to see the answer.
  • 예로 라틴어를 선택하면, 라틴어 단어가 보이는 플래시 카드가 슬며시 나온다. 툴팁으로 사용자가 카드를 클릭해서 답을 볼 수 있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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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cking the card flips it over, showing the answer on the back. Additional tips explain that it will likely take several tries before learning the card.
  • 클릭해서 카드를 뒤집으면 뒷면에 있던 답이 보인다. 추가 팁으로 사용자가 그 카드를 터득할 때까지 여러 번 보게 된다는 것을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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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xt, a new card is shown with along with a tooltip that explains how cards that are incorrectly marked will be repeated in a review session.
  • 다음으로 새 카드가 툴팁과 함께 나타나고, 툴팁에 오답 표시된 카드는 복습할 때 어떤 식으로 반복되어 나올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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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ter the user correctly answers the first three cards, a new box appears:
  • 사용자가 처음 세 개의 카드에서 정답을 선택한 후에 새 박스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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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gratulations! You’re learning Latin. Create an account to save your progress.
  • "축하합니다! 라틴어를 배우고 있군요. 학습 진도를 저장하려면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 Note how I delayed showing the “create an account” page. I never (explicitly) asked users to to try out the app. Instead, I asked them to save their progressafter they invested their time and energy. The difference is huge.
  • 내가 "계정 등록하기" 페이지 보여주기를 어떻게 지연시켰는지 주목하라. 나는 절대로 (분명히) 사용자에게 앱을 사용해보라고 권하지 않았다. 그대신 사용자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은 후에 학습 진도를 저장할 것인가 물어보았다. 그 차이는 엄청나다.
  • Designers fight a constant battle for attention. Whereas the first paragraph in this section – the one explaining the Fluent engine – might have felt like a bore, a web app that asks a simple question is enticing. Most important, the web app seeds a placeholder account with a small amount of meaningful data, which makes users much more likely to continue using it.
  • 디자이너들은 관심을 끌려고 지속적으로 전쟁을 치른다. 플루언트(Fluent) 엔진을 설명하는 부분의 첫 단락에서 지루함을 느꼈겠지만, 단순한 질문을 하는 웹 앱은 흥미를 준다. 정말 중요한 것은 웹 앱이 의미 있는 작은 데이터로 플래이스홀더 계정에 씨앗을 뿌리고, 이로 인해 사용자가 앱을 계속 사용할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것이다.
  • Flipping the process

  • 과정을 뒤집어 보자

  • Gradual engagement encourages visitors to become users immediately. Rather than presenting users with information about the product, it enables them to use the product right away, without signing in and without creating an account …at least not until they have had a chance to use the product and add some of their own data!
  • 점진적 참여는 방문자를 격려하여 곧바로 사용자가 되도록 해준다. 사용자에게 상품 정보를 보여주기보다 로그인 하지 않고 계정을 만들지 않더라도...... 적어도 상품을 사용해 볼 기회를 가지기 전과 자신의 정보를 넣기 전에 직접 상품을 사용해 보도록 하는 것이다.
  • This process may not be right for all applications, but it is worth considering for yours.
  •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이 과정이 맞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여러분의 앱을 위해 고려해 볼 가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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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 another example, Netvibes lets users create a custom news dashboard and walks them through the process. After they’ve make some customizations to the interface, it reminds users to create an account. This allows visitors to actually use the application before deciding if it is right for them.
  • 다른 예로 넷바이브스(Netvibes)는 사용자가 뉴스 대시보드를 만들고 해당 과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해준다. 사용자로 하여금 인터페이스에서 몇 개의 맞춤 뉴스 대시보드를 만들게 한 후 계정을 만들 것을 상기시켜준다. 제품이 그들에게 맞는지 결정하기 전에 사용자가 그 애플리케이션을 실제로 사용해 보도록 해 주는 것이다.
  • If possible, delay asking for signup until users have already invested in your application. At that point it becomes a simple decision.
  • 가능하면 사용자가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에 시간과 노력을 들일 때까지 회원가입을 권하는 것을 미루라. 그 시점에 오히려 결정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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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 a final example, Pandora asks visitors to tell them an artist, genre, or composer that they like. The moment users do this, Pandora creates a station for that artist and starts playing their music, essentially letting users use the app without creating an account (though the option is always available). Instead of trying to create a marketing page to tell visitors about the fantastic recommendation engine, Pandora just asks a simple question, so that they can demonstrate the product immediately.
  • 마지막 예로, 판도라(Pandora)는 방문객에게 선호하는 아티스트, 장르 혹은 작곡가를 물어본다. 그가 정보를 입력하는 순간 판도라(Pandora)는 그 아티스트의 스테이션을 만들어 그의 곡들을 재생하기 시작한다. (언제라도 선택 가능하지만) 특별히 회원계정 없이 앱을 사용하게 해준다. 사용자에게 기가 막히게 좋은 추천 엔진에 대해 늘어놓는 마케팅 페이지를 만드는 것보다 판도라(Pandora)는 간단한 질문해서 사람들이 제품을 즉시 시현하도록 한다.
  • Imagine a marketing page for Pandora that tries to explain how the product works, why it is valuable, and that you should create an account. All that text wouldn’t have nearly the impact as the simple text box that gets visitors engaged immediately.
  • 판도라에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고, 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가입을 하라는 마케팅 페이지가 있다고 상상해 보라. 방문자에게 빨리 가입하도록 하는 간단한 입력 박스처럼 모든 내용은 거의 영향력이 없을 것이다.
  • Adding gradual engagement to your application

  • 점진적 참여 방식을 애플리케이션에 넣어보자

  • After seeing it in action, you might be curious how to add gradual engagement to your own product. to get started, simply answer these two questions:
  • 실제 적용된 것을 보면서 여러분은 어떻게 자신의 제품에 점진적 참여를 접목시킬 것인가 궁금할 것이다. 시작을 위해 간단히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라.
  • - What is the core feature of my product?
  • - 제품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 - What features are confusing or complicated that need more time to explain?
  • 어떤 특징들이 혼란스럽거나 복잡해서 설명하기에 시간을 더 요구하는가?
  • Pandora may have a lot of features, but playing recommended music is one of their cornerstones. So they placed it front and center, designing the rest of their onboarding process around playing recommended music.
  • 판도라(Pandora)는 많은 특징들을 갖고 있지만 추천 곡을 들려주는 것이 기본특징 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그 과정을 앞과 중간부분에 두고 추천 곡을 들려주며 온보딩(onboarding) 과정의 나머지 부분을 만들게 한다.
  • note icon
    이 부분은 번역이 어렵네요. ^^ 아시는 분은 좀 가다듬어 주세요.
  • The biggest obstacle for Fluent was that people had a hard time understanding the process – what was happening behind the scenes. By slowly explaining features as they were used, unknowing users were able to assess its value first hand.
  • 플루언트(Fluent)의 가장 큰 걸림돌은 사람들이 이면(behind the scene)에서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 이해하기 힘든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사용했던 특징들을 천천히 설명해줌으로써 사용자는 자신도 모르게 단번에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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