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s Go Time for the Presidential Innovation Fellows

  • "프레지덴셜 이노베이션 펠로우"의 시간이 왔습니다

  • Excitement is building as we prepare for Thursday’s launch of the Presidential Innovation Fellows program. This new initiative is bringing in top innovators from outside government to work with top innovators inside government to create real and substantial changes that will in a very short time frame benefit the American people, save taxpayers money, and help create new jobs.
  • "프레지덴셜 이노베이션 펠로우"의 정식 발족이 목요일로 다가오면서 기대감이 증폭 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정부 밖의 혁신가들과 정부 안의 혁신가들이 함께 모여 미국 국민들에게 유익하고, 납세자들의 세금을 아낄 수 있으며,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수 있을만한 실질적이고 견고한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할 것입니다.
  • After we announced our plans to create the Presidential Innovation Fellows program at TechCrunch Disrupt in New York City on May 23, nearly 700 of you applied for Fellowship spots, offering to drop everything you were doing and come serve your country.
  • 5월 23일 뉴욕시티에서 있었던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프레지덴셜 이노베이션 펠로우" 계획이 발표 되자마자, 700명에 가까운 분들이 기꺼이 자신이 하는 일을 멈추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펠로우십 자리에 지원해주셨습니다.
  • On Thursday, August 23, we will introduce the inaugural Fellows at a White House launch event, which will be streamed live on WhiteHouse.gov/livebeginning at 10am EDT. And you can follow along on Twitter with the hashtag#innovategov. Joining me at the event will be a number of champions of innovation in government, including Acting Director of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Jeff Zients, Director of the U.S.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 John Berry, and U.S. Chief Information Officer Steve VanRoekel.
  • 8월 23일 목요일 아침 10시 (동부시간대), 백악관에서 있을 발족 이벤트에서 펠로우 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WhiteHouse.gov/live 에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트위터 해시태그 #innovategov 으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에는 저를 비롯해 제프 자이엔츠 (Acting Director of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존 베리(Director of the U.S.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 스티브 반로켈(U.S. Chief Information Officer) 등 정부 내 혁신의 주역들이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 The five game-changing projects:
  • 우리가 준비한 다섯 가지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 - MyGov (@ProjectMyGov) will create a rapid prototype of a streamlined online system that citizens will be able to use to easily access the information and services that are right for them from across the federal government.
  • - MyGov (@ProjectMyGov) 프로젝트에서는 시민들이 중앙 정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적절한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빠른 온라인 스트림 시스템 프로토타입을 만들 계획입니다.
  • - Open Data Initiatives (@ProjectOpenData) will accelerate and expand our efforts to make government data more publicly accessible in “computer-readable” form and spur the use of those data by entrepreneurs as fuel for the creation of new products, services, and jobs.
  • - Open Data Initiatives (@ProjectOpenData) 프로젝트는 현재 정부가 하고 있는 일을 확장하고 박차를 가해, 정부 데이터를 좀 더 공공에 접근이 쉽도록 개방할 수 있도록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들어 기업가들이 이 정보를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연료로 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 The 20% Initiative (@ProjectTwenty) will work to transition “the last mile”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assistance payments from cash to electronic methods – lowering administrative costs, promoting financial inclusion, and reducing theft, fraud, and violence.
  • - The 20% Initiative (@ProjectTwenty) 는 국제 개발 보조 지원을 현금에서 전자방식으로 바꾸는 마지막 작업을 담당할 프로젝트입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관리 비용 감소, 금융 포용 홍보효과, 금융 사기나 폭력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 RFP-EZ (@ProjectRFPEZ) will develop a new process and online marketplace that will make it vastly easier for the government and small high-growth tech startups to do business with each other, effectively opening up the government market to these startups as never before and enabling the government to buy better, lower-cost tech solutions from the full range of American businesses.
  • - RFP-EZ (@ProjectRFPEZ) 프로젝트에서는 온라인 장터를 개발해 정부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들이 손쉽게 거래할 수 있게 해서 정부가 저렴하고 더 나은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미국 산업게 전반에서 찾고 구매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 - Blue Button for America (@ProjectBlueBtn) will spread the ability for millions of Americans to easily and securely download their own health information electronically, empowering them to take that information with them should they change insurer or provider and share it with their loved ones or doctors if they choose, all while fueling the emergence of time-saving, money-saving, and even life-saving products and the businesses and jobs that those products will support.
  • - Blue Button for America (@ProjectBlueBtn)는 수백만의 시민들이 쉽고 안전하게 본인의 의료 정보를 다운 받을 수 있게 해서 이 정보를 보험사를 바꾸는 데에 이용할 수 있게 하며 가족이나 의사와 나눌 수 있게 함으로서 시민들의 권리를 향상시킬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시간이나 돈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생명을 구하는 상품과 비즈니스, 일자리가 늘어나는 데에 불을 지필 것으로 전망됩니다.
  • So tune in on Thursday!  And if you want to learn more, follow the progress of these projects, and help contribute to their success, sign up here.
  • 목요일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프로젝트를 더 알고 싶으신 분, 진행을 팔로우하고 싶으신 분, 또는 기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 가입해주세요.
  • Following the live event Thursday morning, I’ll be hosting a special session of White House Office Hours on Twitter at 5pm EDT to discuss the launch of the Presidential Innovation Fellows and the projects they will be pursuing.
  • 목요일 아침 생중계 후에, 저는 트위터에서 오후 5시부터 '백악관 오피스 타임'이라는 세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기서 "프레지덴셜 이노베이션 펠로우"의 발족에 대한 이야기와 프로젝트들에 대한 얘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Here’s how it works:
  • '백악관 오피스 타임'에 참여하는 방법:
  • - Ask your questions now and during the live event on Twitter with the hashtag#WHChat
  • - 지금이나 생방송 때 해시태그 #WHChat 으로 질문을 보내주세요.
  • - Follow the Q&A live through the @WHLive and @WhiteHouseOSTP Twitter accounts
  • - @WHLive 와 @WhiteHouseOSTP 를 팔로우해서 질문답변 세션을 지켜보세요.
  • - If you miss the live session, the full session will be posted on WhiteHouse.gov and Storify.com/Whitehouse
  • - 생방송을 놓치시거든 WhiteHouse.gov 와 Storify.com/Whitehouse 에서 전체 세션을 보실 수 있습니다.
  • Todd Park is the US Chief Technology Officer
  • 미정부 CTO 토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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