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ndhi's Letter To Adolf Hitler

  • 간디가 히틀러에게 보낸 편지

  • Hitler almost wiped out an entire race of people, but in this letter pleading with him not to start WWII, Ghandi wrote that he still considered himself Hitler's “sincere friend”. That takes some serious pacifism.
  • 히틀러는 거의 한 민족을 말살 시켰지만, 이 편지에서 간디는 2차대전을 시작하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며 자신을 여전히 그의 "진정한 친구 (sincere friend)"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굉장한 평화주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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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R FRIEND,
  • 친구에게,
  • Friends have been urging me to write to you for the sake of humanity. But I have resisted their request, because of the feeling that any letter from me would be an impertinence. Something tells me that I must not calculate and that I must make my appeal for whatever it may be worth.
  • 다른 친구들이 인류를 지키기 위해 당신에게 편지를 쓰라고 재촉하는군요. 하지만 제가 편지를 보내는 것이 무례한 것같아 사양해 왔습니다. 하지만 무언가가 이제 계산하지 말고, 가능한 어떤 호소라도 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 It is quite clear that you are today the one person in the world who can prevent a war which may reduce humanity to a savage state. Must you pay that price for an object however worthy it may appear to you to be? Will you listen to the appeal of one who has deliberately shunned the method of war not without considerable success? Any way I anticipate your forgiveness, if I have erred in writing to you.
  • 현재로서는 당신만이 인류를 야만적 상태로 떨어뜨리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이 확실합니다. 당신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이든 이런 대가를 꼭 치러야 합니까? 성공할수 있었던 전쟁이라는 방법을 고의로 거절한 한 사람의 부탁을 들으시겠습니까? 어쨌든 제가 이 편지를 쓴것이 실수였다면 용서 바랍니다.
  • I remain,
  • 친애하는,
  • Your sincere friend,
  • 당신의 친구
  • M. K. Gandhi
  • 마하트마 간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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