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ffee Meets Bagel Turns Online Dating Into A Daily “Deal”

  •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를 소셜 커머스로 바꾸어 놓은 "커피가 베이글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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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deal은 한국에서는 소셜커머스로 불리는 원어데이 할인의 형태를 상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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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esday, April 17th, 2012
  •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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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chnology is all about convenience. At least, that’s where it’s headed. I can now ask someone to run across the city and pick up a package for me on Zaarly (which I did), Songza chooses my music playlists for me, and I can literally push a button and ask my phone where the nearest burger joint is (even if she never quite understands me).
  • 기술은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게 거의 전부라 하겠다. 최소한 그런 방향으로 향해 있다. 요즘엔 다른 사람에게 도시를 가로질러 내 짐을 픽업해달라는 부탁을 Zaarly에서 할수도 있고 (실제로 난 사용해봤다), Songza는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골라주고, 나는 그야말로 버튼을 눌러서 내 핸드폰에게 가장 가까운 햄버거 가게가 어딘지 묻는다.. (비록 내가 무슨 말하는지 영 알아듣지 못하는것 같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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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는 Siri(시리)를 말하는 듯.
  • It’s incredible.
  • 상상초월이다.
  • And now that same convenience is entering into our love lives in the form of a site called Coffee Meets Bagel (CMB), which just launched today in NYC.
  • 그리고 지금 같은 편의가 최근 뉴욕에서 론치한 "커피가 베이글을 만나다"라고 불리우는 사이트의 형태로 우리의 애정생활에도 들어서고 있다
  • It’s quite simple.
  • 아주 간단하다.
  • After signing in through Facebook, CMB will match you with one person every day at noon. This person isn’t just some rando, but more often than not it’s a friend of a friend whom you’ve never met before. You have two simple options: like or pass. If you pass, it’s over. That person is gone, and tomorrow is a new day.
  • 페이스북을 통해서 로그인한 후에, 커밋베(CMB)는 너에게 정오에 하루에 한명씩을 소개해준다. 그 사람은 완전 랜덤한 사람을 뽑아주는것 보다는 너가 만나지 못한/너가 모르는 친구의 친구를 소개시켜준다. 너는 간단한 가지 옵션을 갖게 된다. 좋아요 혹은 통과. 만약 네가 통과를 선택하면 하면 딜은 끝난다. 그 사람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내일 또 새로운 기회를 기다리면 된다.
  • If you click like, things get a bit more interesting. Well, they really only get more interesting if that special someone happens to “like” you, too.
  • 만약 네가 좋아요를 클릭하면 계속 흥미로와 질 것이다. 글쎄, 만약 정말 특별한 누군가가 너를 좋아요 한다면, 진짜 흥미로와 지는 것이다.
  • If such a connection occurs, you and your new love interest will be immediately connected through a text message sent from a private company phone line. How convenient, right?
  • 만약 어떤식으로던 연결이 된다면, 개인전용 회사 전화번호를 통해서 문자메세지를 보냄으로서 너의 새로운 애정의 흥미는 즉각적으로 관계가 지어질 것이다. 얼마나 편리한가? 그쵸?
  • It gets better, though. Once you’re connected, CMB will hook you guys up with free gifts from dating spots in NYC like Billy’s Bakery, Cafe Grumpy, and Pierre Loti for your first date.
  •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한번 네가 연결되면, CMB는 빌리의 베이커리같은 뉴욕의 어떤 장소에서 데이트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것이다.
  • The company has plans to roll the service out in four other cities by the end of the year, but for now this app is for New York-based love birds only. Other cities will be added once Coffee Meets Bagel receives 1,000 emails from users in this or that city who are interested in the service.
  • 이 회사는 올해안에 다른 도시들에도 론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이 앱은 뉴욕을 베이스로 한 연인들을 위한 것이다. 커피가 베이글을 만났을 때가 1000통의 이메일을 그 도시의 유저들에게서 받거나 이 서비에 관심있는 도시가 있다면, 다른 도시들은 추가될 것이다
2 Comments
euniya

euniya • Jun 26th, 2012

흥미롭네요... 자유이용권이 어떻게 fund운영되는지 궁금.
umteeh

umteeh • Jun 26th, 2012

재미있는 서비스네요. 앞으로 Coffee Meets Bagel은 한국어로 '커밋베' 가 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