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distinguishes the top 1% of product managers from the top 10%? / Answered by Ian McAllister, Amazon

  • 무엇이 상위 1%의PM을 상위 10%와 구분짓는가? / 아마존 사의 이안 맥칼리스터의 답변.

  • The top 10% of product managers excel at a few of these things. The top 1% excel at most or all of them:
  • 상위 10%의 PM은 아래의 항목들 중 몇몇 항목들에만 탁월하다. 상위 1%들은 대부분 또는 전부의 항목에 탁월하다.
  • - Think big - A 1% PM's thinking won't be constrained by the resources available to them today or today's market environment. They'll describe large disruptive opportunities, and develop concrete plans for how to take advantage of them.
  • - 크게 생각하라 - 1% 의 PM들의 생각은 현재의 가용 자원이나 시장 환경에 제한받지 않는다. 그들은 거대한 잠재 시장을 설명하며, 이 기회를 활용할 확실한 계획을 세울 것이다.
  • - Communicate - A 1% PM can make a case that is impossible to refute or ignore. They'll use data appropriately, when available, but they'll also tap into other biases, beliefs, and triggers that can convince the powers that be to part with headcount, money, or other resources and then get out of the way.
  • - 소통하라 - 1%의 PM 들은 반대하거나 무시하기 어려운 논리의 주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필요하면, 적절한 데이타를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팀원배당, 운영자금 등의 자원들을 다루는 권력층을 설득 시킬 선입견이나 믿음등을 사용하고 빠질 수도 있다.
  • - Simplify - A 1% PM knows how to get 80% of the value out of any feature or project with 20% of the effort. They do so repeatedly, launching more and achieving compounding effects for the product or business.
  • - 간단히하라 - 1%의 PM은 20%의 노력으로 80%의 밸류를 어떻게 만들어 낼지 안다. 그들은 이와같이 반복해서 그제품이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넓혀가고 만들어 간다.
  • - Prioritize - A 1% PM knows how to sequence projects. They balance quick wins vs. platform investments appropriately. They balance offense and defense projects appropriately. Offense projects are ones that grow the business. Defense projects are ones that protect and remove drag on the business (operations, reducing technical debt, fixing bugs, etc.).
  • - 우선순위를 매겨라 -1%의 PM들은 프로젝트의 순서를 정할 줄 안다. 그들은 단기 성과와 플랫폼 투자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맞춘다. 그들은 또, 공격형 프로젝트와 수비형 프로젝트의 균형을 가진다. 공격형 프로젝트는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이고, 수비형 프로젝트는 영업, 미루어둔 기술적 문제, 버그 수정등 (사업의)진행을 지연시키는 요소를 제거하는 프로젝트 이다.
  • - Forecast and measure - A 1% PM is able to forecast the approximate benefit of a project, and can do so efficiently by applying past experience and leveraging comparable benchmarks. They also measure benefit once projects are launched, and factor those learnings into their future prioritization and forecasts.
  • - 예측하고 측정하라 - 1%의 PM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거나 혹은 비슷한 벤치마크를 활용해 프로젝트의 성과를 대략 예측을 할 수 있다. 또, 일단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이익을 측정하고, 이것을 미래에 우선순위 선정과 미래예측에 계수로 활용한다.
  • - Execute - A 1% PM grinds it out. They do whatever is necessary to ship. They recognize no specific bounds to the scope of their role. As necessary, they recruit, they produce buttons, they do bizdev, they escalate, they tussle with internal counsel, they *.
  • - 실행하라 - 1% PM은 실제로 만든다. 그들은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다. 그들은 자신의 역할에 범위에 대해 어떤 한도도 인정하지 않는다. 필요하다면, 사람을 뽑고, 디자인을 하고, 사업개발을 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변호사와 싸운다. 그들은 뭐든지 다 한다.
  • - Understand technical trade-offs - A 1% PM does not need to have a CS degree. They do need to be able to roughly understand the technical complexity of the features they put on the backlog, without any costing input from devs. They should partner with devs to make the right technical trade-offs (i.e. compromise).
  • - 기술의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하라 - 1%의 PM이 컴퓨터공학 학위를 가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개발자의 의견을 받는등의 비용을 유발시키지 않고, 백로그에 올려놓은 기능들의 기술적 복잡성을 대충이라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기술적 트레이드오프을 하기위해 개발자들과 함께 파트너를 맺어야 한다.
  • - Understand good design - A 1% PM doesn't have to be a designer, but they should appreciate great design and be able to distinguish it from good design. They should also be able to articulate the difference to their design counterparts, or at least articulate directions to pursue to go from good to great.
  • -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가져라 - 1%의 PM은 디자이너일 필요는 없지만, 위대한 디자인을 이해하고, 좋은 디자인과 위대한 디자인을 구별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디자이너에게 그 차이를 분명히 설명하고, 아니면 적어도, 좋은 디자인을 넘어 위대한 디자인으로 가기위해 추구하는 방향을 설명할수 있어야 한다.
  • note icon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번역을 활용했습니다.
  • - Write effective copy - A 1% PM should be able to write concise copy that gets the job done. They should understand that each additional word they write dilutes the value of the previous ones. They should spend time and energy trying to find the perfect words for key copy (button labels, nav, calls-to-action, etc.), not just words that will suffice.
  • -효과적인 카피를 쓰라- 1%의 PM은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간결한 글을 쓸 수 있어야한다. 덧붙여진 단어 하나하나가 원래 단어의 가치를 희석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을단어가 아닌 완벽한 핵심 카피(버튼 레이블, 네비게이션 메뉴, *콜투엑션 등)를 위한 완벽한 단어를 찾기위해 시간과 열정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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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의 행동을 촉구하는 버튼. 예를들어 '구매하기' 이나 '가입하기' 등의 버튼.
  • I'm not sure I've ever met a 1% PM, certainly not one that I identified as such prior to hiring. Instead of trying to hire one, you're better off trying to hire a 10% PM who strives to develop and improve along these dimensions.
  • 나는 1%에 해당하는 PM을 만나본적은 없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한들 무조건 뽑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한 한 명을 고용하는 것 보다, 각자 자신의 전문 분야를 개발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10%의 PM을 뽑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4 Comments
junuki

junuki • Jun 19th, 2012

좋은 글이네요 사용자에 대한 관심, 열정과 연구에 대한 부분이 좀더 강조되면 좋을것 같은데요? 번역 감사합니다!!
tkm1019

tkm1019 • Jun 18th, 2012

한마디로 1퍼센트 PM은 뭐든 잘하는 사람이군요.
umteeh

umteeh • Jun 18th, 2012

PM이란 단어가 흔히 통용되는것 같아. 그냥 PM 으로 번역했습니다
c7y6m

c7y6m • Jun 12th, 2012

참 좋은 글입니다. 비지니스를 하면서 항상 참고해야 겠네요~!
다만....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라는게... 조금....아쉽네요~
마치 가장 이쁜 눈,코,입 등을 조합했을때처럼요~